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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배우는이의 7가지 법칙을 읽고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배우는이의 7가지 법칙에 대해서 정리하고 책을 읽고 느낀점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A+ 맞은레포트 입니다.^^

목차

◎ 들어가며
◎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
● 법칙 1 배우는 이의 법칙
● 법칙 2 기대의 법칙
● 법칙 3 적용의 법칙
● 법칙 4 기억의 법칙
● 법칙 5 필요의 법칙
● 법칙 6 세움의 법칙
● 법칙 7 부흥의 법칙
○ 배우는 이의 기초
○ 배우는 이의 모델
○ 배우는 이의 원리
○ 배우는 이의 방법
○ 배우는 이의 활동
◎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을 읽고

본문내용

◎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
● 법칙 1 배우는 이의 법칙
○ 배우는 이의 기초
교사들은 가르침의 과정을 “교실 앞쪽에 위치한 한 사람이 소극적인 학생들의 집합을 행해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것” 으로 재정의해 왔다.
그들은 ‘무엇을 행하는 것’이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즉 초점이 교사 자신에게 놓여 있다. 많은 교사들이 자료를 전달만 하고는 가르쳤다고 생각하며 교실을 떠난다.
수업에 들어가 강의 노트를 읽으며 서너 번 학생들을 웃기고 학생들이 교사가 강의한 내용을 적고 한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해서, 그것을 교사가 가르쳤다고 할 수 없다.

○ 배우는 이의 원리

원리 1 : 교사는 학생에게 배움을 야기 시킬 책임이 있다.
명백히 학생들은 배울 책임이 있다. 그러나 교사에게는 학생들로 하여금 자료를 이해하게 만드는 책임이 있다.
지나온 몇 세대의 교사들 대부분은 학습 책임은 자신에게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학생의 학습 성취도를 교사의 능력과 관련시키는 것을 분연히 반대해왔다.
‘가르치나’를 “어떤 대상을 이해하게하는 만드는 것” 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학생들로 하여금 ‘어떤 대상을 이해하게 만들지’ 않았다면 그들을 가르친 교사는 좋은 교사였다고 말할 수 없다.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 의 핵심은 학생으로 하여금 배우게 하기 위해 교사가 모든 것을 해야 한다는 전적인 책임감을 매우 강조하는 데 있다.
가르치는 과정에 있어서 교사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음은 물론, 이 책임을 다른 이들도 함께 분담해야 한다는 것을 덧붙이고 싶다. 학생들, 부모들, 그리고 관심을 가진 다른 이들, 나아가 사회 전체가 분담해야 한다.

원리 2 : 교사는 자신이 끼친 영향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을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지시를 어떻게 수행했는가에 대해 우리들 각자가그분 앞에서 심판받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 원리는 몇 가지 실제적인 의미들을 내포하고 있다. 첫째 , 교사로서의 우리를 하나님이 심판하실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둘째, 하나님은 가르침의 역할과 책임을 극히 중요하게 여기신다. 셋째, 교사들은 단지 시험 성적만이 아니라 학생들 각자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끝으로, 하나님은 당신과 당신의 가르침에 항상 즐겁게 반응하는 학급만 허락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원리 3 : 내용, 스타일과

◎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을 읽고
이 책을 읽고는 한 사람을 정말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격려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가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기독교적인 사상을 배경으로 7가지의 법칙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나는 기대의 법칙에 큰 감동을 받았다. 본문 중에 나오는 마냥 F학점의 한 여학생을 교수가 기대의 법칙에 근거해 격려함으로 뛰어난 수재로 변모한 예 등이 특히 감동적이었다.
전반부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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