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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4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2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최근까지 진행된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사태를 배경부터 짚어서 현재 이르게 된 현황 그리고 문제점, 앞으로의 대책 및 의견에 관해 24장 분량의 파워포인트 파일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배경

Ⅱ. 현황

Ⅲ. 문제점

Ⅳ. 의견

본문내용

1) 외환은행은 은행 경영권 매각 계획이 없었다?

2002년 4월 이강원 행장이 취임했다. 그는 외환은행의 BIS비율을 10%대 까지 끌어올리겠다며 5천억원의 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2003년 4월 2일, 3일에 매일경제,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의 언론이 외환은행의 외자 5천억 조성 계획을 보도 했다. 당시 이강원 행장은 “은행 매각은 말할 입장이 아니고 들은 바도 없다.” 그러나 이 시기부터 론스타는 경영권까지 인수할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있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금융계 한 고위 관계자가 "코메르츠방크가 지난해 론스타에 외환은행 지분 인수의사를 타진했었다", "그러나 론스타측이 단순한 지분투자가 아니라 외환은행의 경영권을 완전히 확보하기를 원해 구체적 성과는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2003년 4월 2일,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 「외환은, 외자 유치 ‘물밑 접촉’」)

적어도 이 시점부터 론스타는 불법이든 합법이든 국내은행을 인수할 의사를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외환은행에 대한 실사도 했다. 그러나 외환은행측이 경영권 매각이 아닌 단순 외자유치만을 원해서 협상이 일시적으로 진척되지 않았고, 이 사실은 금융 당국에서도 알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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