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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례의 역사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한국 예법의 대종 사물의 큰 근본.
이며, 여전히 중시되고 보존되어온 사례 중에 유일하게 사라져 관혼상 제 중에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것이 관례이다. 그래서 관례가 무엇인지 그 속의 진짜 의 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다. 성인이 되어 가져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그 시기가 어떻게 기원이 된 것인지 관례에 대한 기원과 절차, 역사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본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
한국 예법의 대종이며, 여전히 중시되고 보존되어온 사례 중에 유일하게 사라져 관혼상 제 중에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것이 관례이다. 그래서 관례가 무엇인지 그 속의 진짜 의 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다. 성인이 되어 가져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그 시기가 어떻게 기원이 된 것인지 관례에 대한 기원과 절차, 역사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본다.

2. 본론
(1) 관례의 의미
우리나라 옛 풍속의 근본은 주자가례(朱子家禮)에 의한 것이며, 관례조(冠禮條)를 보면, 관례는 남자 15세부터 20세까지의 총각에게 성인(成人)이 되었다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서 갓을 씌우는 의식이라고 되어 있다.
이 경우 갓이라 함은 복건(福巾)․초립(草笠)․사모(紗帽)․탕건(宕巾) 등의 모자를 쓰는 것을 말한다. 모자를 쓸 때에는 땋아 내렸던 머리를 위로 치켜 올려야 하는데, 이때부터 어엿 한 어른이 되어 사회의 일원으로 행세할 수 있는 것이다.
관례는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행해졌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으로 상당히 복잡하다. 이것은 본래 어른이 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입증해 주고 있다. 그런데 그와 같은 관례를 왜 행하는가 하면, 성인이 된 책임과 의무와 권리를 당사자에게 인식시키고자 하 는 의의 때문이라 하겠다.

(2) 관례의 유래와 변천
사마온공(司馬溫公)의 말에 의하면, 옛날에 나이 20에 관례를 하는 것은 성인의 예(禮) 로 행하는 것이었는데, 요즘 와서는 인정(人情)이 점점 경박(經薄)해져서 열 살인데도 총 각으로 불리는 자가 적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관례가 폐(廢)하여졌다는 뜻으로서, 결국 천 하(天下)에 성인(成人)이 없고, 설사 이미 어른이 되었다 해도 성인의 일(事)을 하지 못하 므로 죽을 때까지 성인의 덕망(德望)이 없다는 한탄이었다.

참고 자료

1. 정통 관혼상제 한국전통문화연구회 우래 2003
2. 관혼상제 감수 민속학 협회 회장 최상수 태서출판사 1993
3. http://100.naver.com/100.php?id=17893
4.http://kin.naver.com/open100/entry.php?eid=2k/UR7urhLJaCrU5L GY8HwongXiEWh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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