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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조작실험]Acid dissociation constant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베낀것 없이 전부 제가 썼습니다.

목차

1. 실험결과
2. 고찰

본문내용

2. 고 찰
이번실험은 산과 염기의 정의를 알고 pH미터기 사용방법을 알며, 그것을 이용하여 아세트산의 몰농도에 따른 pH값을 측정하고 이온화 상수를 결정해 보는 것이다. 이론에서와 같이 산이란 pH<7 이상을 말하고, 염기성은 pH>7이라고 보통 정의된다.
pH미터기에서 이온화 상수에 영향을 주는 변수는 온도 이고, 우리는 농도 변화에 따른 pH를 측정하였다. 먼저 유리전극을 사용할 때 항상 pH값을 정확하게 기준으로 하기위해 pH4와 pH10의 표준 완충용액을 사용하였다. 일단 증류수의 pH는 우리가 알고 있는 pH7보다 조금 더 산성을 띄고 있었다. 그래서 pH가 6.4인 수돗물을 사용하여 아세트산을 2배, 4배, 8배로 희석시켜 실험하였다.
산성인 아세트산을 물로 희석시키면 점점 더 농도가 옅어진다. 따라서 산성이 점점 중성 쪽으로 바뀌게 된다. 결국 이온화 상수도 커지게 된다. 그 이유는 농도가 높으면(아래 표) 분자의 충돌이 많아져 반응이 더욱 잘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표준화 후 몇 번의 실험에서 아세트산의 가 6이상인 오차가 발생하였는데 저장하는 동안에 조성이 변했다고 생각되며, 이는 측정에 오차의 요인이 되었다. 오차에 의해 유리전극으로는 측정의 정확성을 잘해야 ±0.02 단위로 제한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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