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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연쇄살인범 정두영 그에 대한 이야기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범죄심리학 수업을 위한 레포트로서 연쇄살인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찾는 학생에게 필요하다. 연쇄살인범 정두영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적혀있고, 범죄학이론과 범죄심리학이론들을 곁들여 이를 설명하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비디오 속의 전체적인 내용
(1) 내 속에 악마가 들어있다.
(2) 살인의 잔혹함
(3) 정두영의 이전 행적들
(4) 정두영의 양면성
(5) 살인에 대한 자기합리화
(6) 연쇄살인과 정두영
2. 수업자료로 본 연쇄살인범 정두영
(1) 두뇌손상과 범죄
(2) Gough의 반사회적 인성(anti-social personality)과 범죄
(3) Schneider의 정신병질(psychopathy)과 범죄
(4) Aichhorn의 일탈과 범죄행동의 연구
(5) 성격과 범죄
(6) 습관화(habituation)
Ⅲ.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최근 들어서 극악무도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가정폭력․지하철사고․토막살인․연쇄살인 등 보통 사람들이라면 경악할 정도의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2004년 들어서 희대의 연쇄살인이 세상에 알려졌다. 바로 유영철이다. 그는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1명의 부유층 노인과 여성들을 망치나 칼 등 각종 잔혹한 방법을 이용해 연쇄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 이는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는 일반인이 보았을 때 너무나 소심해 보이는 초라한 외모를 가졌다. 어떻게 왜소한 외모를 가진 한 남자가 그러한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그는 가난함으로 인한 부자들에 대한 경멸감과 이혼한 뒤에 느낀 여성에 대한 혐오증 때문에 이러한 일을 저질렀다고 하였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살인이 사회가 복잡해지고 이웃 간의 정이 사라지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일어나는 범죄마다 점점 잔인해져 가고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지능범들이 나타나 다양한 수법으로 범죄를 일으키면서 경찰의 수사망을 요리조리 피해가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우리는 연쇄살인범 정두영에 관한 비디오를 보았다. 정두영은 18세 때인 지난 98년 불심검문중인 방범대원을 살해, 12년 간 복역하고 출소한 뒤 곧 바로 절도죄로 붙잡혀 다시 6개월 동안 복역한 뒤 지난해 3월 출소했다. 이후 10개월 동안 부산․경남지역을 누비면서 16번의 강도 짓을 했고 그 과정에서 9명을 무참히 살해했다. 정두영은 작은 키에 마른 몸의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이고 성격도 내성적이다. 그가 왜 이런 범죄를 저질렀고 어떻게 이런 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을까? 사건의 전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그의 심리적인 측면과 이론 몇 가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비디오 속의 전체적인 내용

(1) 내 속에 악마가 들어있다.
정두영은 지난 1999년 6월부터 강도행각을 벌이면서 17명을 살상하였다. 정두영은 18세 때인 지난 98년 불심검문중인 방범대원을 살해, 12년 간 복역하고 출소한 뒤 곧 바로 절도죄로 붙잡혀 다시 6개월 동안 복역한 뒤 지난해 3월 출소했다. 이후 10개월 동안 16번의 강도 짓을 했고 그 과정에서 9명을 무참히 살해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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