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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쾌락과 성에 관한 철학적 대화

저작시기 2003.09 | 등록일 2006.03.23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파워포인트 자료입니다.
쾌락과 성에 대하여 고대의 에피쿠로스와 퀴레네 학파에서 현대의 러셀에 이르기까지 관점이 어떻게 변하였는지에 관해 설명하였다.

목차

1. 쾌락(hēdonē)에 관한 대화
에피쿠로스와 퀴레네학파
*아타락시아
*플라톤의 영향
*원자론의 영향

2. 플라톤 대화편 ‘향연’ 中

3. 성윤리에서의 이성
Russell, Bertrand Arthur William(러셀)

4. 결 론

본문내용

키레네 학파의 쾌락주의 : 순간적 쾌락의 추구
아리스티포스(B.C.435-356) : 쾌락의 즉각적인 충족
인생의 목적: 개개의 쾌락
실천적 행위의 근거:주관적인 감각만
행복:선이 되는 쾌락을 가능한 한 많이 취하는 것
쾌락:육체적인 쾌감
최선의 사람: 여러 가지 원천에서 오는 쾌락에 민감하여야 함은 물론이며, 최대량의 쾌락을 얻게끔 행동하도록 하는 식견(識見)을 높이는 사람
헤게시아스 : 쾌락주의적 염세주의
불쾌를 수반하지 않는 쾌락은 없다고 생각하여 생활에 무심한 태도를 현명한 것으로 봄
가능한 최선의 방법은 쾌락을 추구하기보다는 고통을 회피하는 일이다.
결국 고통이 없는 경지인 `죽음`을 택한다.
행복은개개 쾌락의 총화이다. 쾌락은 매끄러운 운동이고, 고통은 거친 운동이다. 육체적 쾌락이 정신적 쾌락보다 우위에 있다.
에피쿠로스 학파 : 영원하고 이상적인 쾌락
쾌락:고통의 부재, 모든 욕망으로부터 탈출한 무의 상태로 이름
쾌락을 극대화하는 것을 지양하고 고통을 최소화하는 삶의 자세
육체적인 쾌락에 정신적인 쾌락을 첨가시킴
최고의 사람:마음의 평정에 이르는 사람
행복:성취도 거듭해서 늘리는 것보다는 욕망을 최소한 할때
우리가 있는 한 죽음은 거기 없으며 또 죽음이 있는 한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죽음은 우리에게 무(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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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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