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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영화 [리플리],[바닐라스카이],[슬라이딩도어즈]감상문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리플리],[바닐라스카이],[슬라이딩도어즈] 감상문입니다.

목차

영화 “리플리”를 보고..

영화 “바닐라 스카이”를 보고..

영화 “슬라이딩 도어즈”를 보고..

본문내용

............................리플리의 동성애적 경향은 다른 인물인 피터에게서도 나타난다. 피터는 디키 이후에 제시된 주인공의 동성애인이다. 이 둘의 관계는 디키와 리플리의 관계 때 보다 노골적인 애인 관계가 암시된다. 물론 감정의 소통 방향도 여기서는 쌍 방향 적 성격을 가진다. 오히려 리플리 보다 피터의 접근이 눈에 띈다. 적극적으로 리플리 에게 관심과 호의를 보이고 함께 여행을 떠나기까지 확실히 디키와의 관계가 대비될 정도로 서로에 대한 관심과 보호가 적극적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살인으로 둘의 관계를 끝맺는다. 피터 역시 리플리와 마찬가지로 반이성적 행위에 대한 결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이 살인은 자신의 연기가 들통나 자신이 디키의 행새를 하며 누리는 사회적 부와 명예를 잊을까 두려워하는 감정에서 비롯된 살인이기에 디키를 살해 할때와 비슷한 양상이라 볼 수 있다. 결국 리플리는 다른 친구 까지 살해 하며 완전 범죄로 끝나게 된다. ......................................
이 영화에서 주목할 점은 가상현실이라는 점이다. 내가 실제라고 믿었던 것이 실제가 아니라 가상현실이다. 하지만 가상현실도 하나의 실제라고 생각한다. 굿먼이 말했던 데로 세계는 옳은 다른 버전에 의해 구성된 하나의 실제일 뿐이다. 가상현실도 옳은 버전에 의해 구성된 하나의 실제라고 생각한다면 현실세계와 가상현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든다. 이 영화를 보며 행복한 가상현실과 행복하지 않은 현실중 어느 것이 옳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빗에게 가상현실에서의 삶은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이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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