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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환경]자연은 알고 있다 - 생물다양성과 자연의 재발견 서평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2006년 방송통신대학 생명과 환경의 과제물중 자연은 알고 있다 - 생물다양성과 자연의 재발견(궁리출판사)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자연은 알고 있다] - 저자 앤드루 비티

2. [자연은 알고 있다] 책의 내용 및 비평

3. [자연은 알고 있다] 서평
참고문헌

본문내용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인간처럼 두 발로 걷는 로봇을 만드는 일은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다. 두 다리로 걷는다는 것은 신체의 다른 부분들의 움직임을 용이하게 해주지만, 반면에 컴퓨터의 정보 처리 능력 대부분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리가 여섯 개인 곤충들은 다리가 두 개나 네 개인 것들보다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다. 많은 로봇과학자들이 다양한 곤충들과 거미, 갑각류, 지네, 노래기 등 곤충의 친척 동물들을 연구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물론 어둠 속에서 1초에 1미터를 뛰어가고, 또 그렇게 빨리 움직이면서도 그 짧은 시간에 25번이나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는 바퀴벌레들의 감각기관과 근육 조직을 모방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비단 상상의 영역을 넘어서 실제 과학이나 의학 등에서, 인류가 자연에서 얻는 영감과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 때때로 아주 미세한 생물, 또는 우리가 익히 아는 생물에서 의학이나 산업에 매우 중요한 물질이나 행동 형태를 발견했다는 기사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개미와 흰개미 등에서는 항생 물질이 발견되고, 거머리와 병원성 기생충에서도 인간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의약 물질이 발견된다

참고 자료

자연은 알고 있다. 생물다양성과 자연의 재발견(궁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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