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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과 질병]흡연, 음주, 비만과 심혈관 질환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흡연, 음주, 비만 등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목차

(Q1) 흡연, 음주가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
(Q2) 비만이 유발할 수 있는 질병

본문내용

흡연과 심혈관 질환

흡연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물질의 분비를 억제하고 혈관을 수축시키는 강력한 물질을 분비시켜 혈관의 경련을 초래하여 심장병의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니코틴은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켜 심장이 더욱 많은 일을 하게 함으로써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며, 더욱 위험한 것은 담배에서 나오는 CO가 심장으로 가는 혈액 속의 산소량을 감소시킨다는 것입니다.
한편, 동맥 내벽에 지방이 축적되는 동맥경화증이 오면 혈관의 내경이 좁아지게 되고 좁아진 혈관을 통해 혈액을 공급하기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흡연은 심장의 관상동맥과 대혈관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강력한 위험요인이며 흡연을 하게되면 동맥경화의 위험은 비흡연시보다 3-5배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흡연은 심근으로의 원활한 혈액 공급에 장애를 토래하여 심근 허혈 상태인 협심증을 유발하며, 기존에 협심증이 있는 사람의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흡연은 또한 상지와 하지의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말초 혈관도 좁아지게 합니다. 이미 혈전으로 동맥이 좁아져 있다면 상지나 하지의 손상뿐 아니라 절단을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혈관 폐쇄를 가진 대부분의 환자는 흡연자들입니다. 금연을 한 사람은 말초혈관의 폐쇄가 덜 심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도 더욱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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