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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우리 한글 발음 교육 (국어 음성)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3.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우리 한글 발음 교육에 대하여 조사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음향과 음성
2. 발음 기관
3. 말소리의 생성 과정
4. I. P. A. 음성 기호
5. 자음(닿소리)과 모음(홀소리)
6. 음성 언어에서 문자 언어로
7. 라후족 이야기
8. 한글의 세계화
9. 언어에 대한 세간의 오해?
10. 일본의 가나 문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구결
11.음소와 음운은?
12. 현대 배달말의 음소
13. 현대 배달말의 음소와 한글 낱자의 대응 관계
14.느낀점

본문내용

1. 음향과 음성
소리는 음향과 음성으로 나눌 수 있다. 음향은 모든 소리, 즉 기계음 자연 음 동물의 소리까지 포함하고 있고 음성은 동물의 소리 중 사람소리를 지칭한다. 그러나 사람의 모든 소리를 말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신음소리나 의미 없는 소리는 음성이 아닌 것이다. 음성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발음기관을 통하여 의사소통을 위해 의도적으로 내는 소리이다. 소리를 내는 주체(발성체)가 누구냐에 따라 음향과 음성으로 나눌 수도 있다. 이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초음파로 분석해보면 각각 다른 그래프가 그려진다. 음향은 비 분절적이고 음성은 분절적이다.

2. 발음 기관
발음 기관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폐에서 올라오는 공기를 움직이게 하는 기관(숨관)까지를 발동부라 하고 두 개의 얇은 막으로 구성되어 있어 통과하는 공기를 진동시켜 진동에 의해 소리를 내는 발성부, 그리고 코안, 입술, 이, 잇몸 입천장 등 소리를 조절하는 발음부(조음(調音)부)이다. 대부분의 말소리는 폐에서 발동되는데, 폐에서 발동된 기류는 공기의 흐름에 불과할 뿐 말소리의 성격은 띠지 않는다. 그러나 기류는 후두를 통과하면서 성대의 작용에 의해 변형되어 말소리의 성격을 띠게 된다. 후두에서 성대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기류 조정 작용을 발성이라 한다. 후두를 통과한 기류는 말소리의 기본 성격을 띠기는 하지만 특정 음가를 가진 말소리로 바뀌지는 않는다. 기류는 성대 위의 성도(소리 통로)를 통과하고 나서야 특정한 음가를 지닌 말소리가 된다. 기류는 성도를 통과할 때 성도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말소리의 음가가 결정된다. 후두를 통과한 기류를 변형시켜 특정한 음가를 지닌 말소리로 만드는 발음 작용을 조음(articulation)이라 한다.
이러한 세 부분 중 사람이 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은 발음부이다.
3. 말소리의 생성 과정
1) 발동: 기류의 생성
2) 발성: 기류의 1차 변형→말소리의 기본 성격 형성
3) 조음: 기류의 2차 변형→음가의 형성

3.1. 발동
우리는 보통 날숨을 이용해서 말소리를 만들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말소리는 폐에 의해 발동된다. 폐가 발동 기관으로 작용해서 만들어지는 말소리를 폐소리라고 한다. 폐소리들 중에서 날숨을 이용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날숨 폐소리라 한다. 국어를 비롯한 모든 언어에서 사용되는 거의 대부분의 말소리는 날숨 폐소리이다. 또한 들숨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소리를 들숨 폐소리라고 한다. 기류의 발동은 후두와 성대(목청), 혀와 연구개에 의해서도 이루어진다.
3.2. 발성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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