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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설]님웨일즈의 아리랑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님웨일즈의 song of arirang이라는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을 읽고 쓰는 줄거리 및 감상문의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아리랑`은 일생을 민족의 독립운동을 위해 바친 김산(본명: 장지락)이라는 혁명가의 생전 독립운동을 중심적으로 살아갔던 이야기를 님 웨일즈가 정리한 책이다. 님 웨일스는 김산에게서 묘한 매력을 느껴 그와 여러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과 생각을 책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 시대의 수많은 혁명가 중에서도 장지락의 삶을 정리한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아리랑이라는 책은 지금 현재 온 세계에 당시 일본에게 억압받고 강제적 지배를 받아왔던 역사적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으며 한민족의 나라를 잃은 후 슬퍼하고 고뇌하며 김산과 함께 민족적 의식을 져버리지 않고 독립의 날을 희망하던 날 을 보여주고 비인격적이고 강제적 정책을 요구하던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본론>
1905년 3월 10일 평양 교외에 있는 차산리라는 조그마한 마을에서 태어난 김산은 어려서부터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11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인하여 집을 나가게 된다. 이후 밖을 전전하다가 중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그 시절 1919년 3월 1일 시위운동의 참가로 조선독립을 위해 삶을 받쳐야겠다고 생각한다. 김산은 3. 1시위운동으로 독립운동은 이상주의자들처럼 신념이나 이념만 갖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본격적으로 뭔가를 배우기 위해 일본의 대학에서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의 일본 생활은 오래 가지 않았다. 1923년 9월 1일 일본 대지진과 더불어 일어난 조선족 대규모 학살이 일어남으로써 일본인은 믿을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김산은 시베리아의 하얼빈에 가려했으나 일본군의 러시아 혁명 간섭에 의해 방향을 바꾸어 만주에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는 주린 배 옆구리에 한자사전을 끌어안고 만주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 드디어 유하현 삼원포에 있는 신흥무관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여러 가지 게릴라 전술과 훈련을 받는다. 그 후 학교를 마치고 어느 보통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던 김산은 좀더 넓은 곳에 가서 혁명활동에 투신할 결심을 하고 임시정부가 있던 상해로 떠나게 된다. 김산은 상해에서 임시정부의 기관지 <독립신문>의 식자공으로 일하면서 안창호와 이동휘를 만났다. 민족주의자였던 김산은 상해에서 의열단을 만나 무정부주의에 빠져든다. 김산은 무정부주의자들의 촉망받는 제자가 되어 그들만의 작은 서클에 들어가 생활하게 되었다. 여기서 김산은 김약산과 오성륜, 김충창을 만나게 된다. 김충창의 영향을 받아 확고한 신념을 가진 마르크스 레닌주의자가 된다. 1925년 김산은 김충창을 따라 북경을 떠나 광동으로 가서 황포군관학교에서 훈련을 받는 한편, 중산학교에서 경제학과 사회발전의 역사를 공부했다. 김산은 그해 평당원을 입당함으로써 본격적으로 공산당원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는 군벌을 해체하고 그들의 제국주의 후원자들을 패퇴시킬 목적으로 감행된 북벌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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