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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레포트]판구조론과 대륙이동설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판구조론과 대륙이동설이란 무엇이며,
이들 학설에 대한 회의적 견해를 기술하여보라.

목차

☆ 대륙이동설

☆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 판의 경계

☆ 해저확장설 (Seafloor Spreading)

☆ 판구조론의 문제점들

☆ 이론의 문제점과 반론자들의 공격

☆ 결론

본문내용

☆ 대륙이동설 (大陸移動說, theory of continental drift)
1910 년대에 독일의 Alfred Wegener가 제안한 대륙의 이동을 설명하는 이론. 지금으로부터 약 1억 4천만년 전의 쥬라기 말경까지 세계의 대륙은 팡게아라고 부르는 초대륙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그 후 그것이 분열, 이동하여 현재와 같은 대륙 분포가 형성되었다는 것이 베게너의 주장이다. 베게너는 1915년 출판된 "대륙과 해양의 기원(Die Entstehung der Kontinente und Ozeane)"이라는 책에서 초대륙 팡게아의 존재와 그 후 의 대륙 이동의 근거가 되는 고생물, 지질 구조 등의 많은 예들을 제시하였다. 이들 증거의 대부분이 현재에도 타당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대륙을 이동시키는 원동력을 입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대륙이동설은 일단 부정되었다. 베게너의 사후 20년이 지난 1950년부터 고지자기, 대서양 중앙 해령의 존재 등의 새로운 증거가 확보되었고 이동의 원동력에 대한 몇 가지 타당성 있는 가설들도 제시되어, 대륙이동설은 해저확장설, 판구조론 등의 이론으로 발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문제를 갖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서 발생했던 고지자기의 역전과 거대한 균열(fissures)들은 그 원인으로서 홍수기간의 엄청난 파괴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 진실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해결책으로 늘 이상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왔다. 판구조론은 대륙이 이동하며 지구가 자기 자신을 삼킨다는 이론이다. 아직 이러한 공상적인 생각이 입증되어질만한 증거들은 없다.
진화론자들은 지구 역사의 초기에는 대륙들이 모두 붙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대륙들이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옆으로 엄청난 거리들을 여행했다고 말한다. 이 이론이 대륙이동설 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이다. 현재의 모든 대륙들은 바다로 둘러싸인 하나의 덩어리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위치로 천천히 움직여져 왔다고 말해진다. 그 원래의 대륙은 그리스어로 모든 땅이라는 뜻인 `판게아 (pangaea)`로 이름지어졌다. 대륙이동설을 뒷받침한다는 3 가지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1) 대륙의 조각 맞추기 (Continental match).
하나의 증거는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해안이 조각 맞추기처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 밖의 대륙들의 맞추기들도 고안되어졌으나, 그것은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홍수지질학은 옆으로 수천의 마일들을 움직이면서 대륙들이 이동했다는 상상하기 힘든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륙의 조각 맞추기를 잘 설명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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