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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언어예절의 원리 및 실제, 중요성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언어는 다른나라의 언어와는 다르게, 많은 예절과 형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 이러한 것들이 무너지는 경향을 인식하고, 쓴 레폿입니다.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 20점 만점에 20점 받았습니다 ^^*

목차

1.서론

2.본론
2.1 언어예절이란?
2.2 언어예절의 중요성
2.3 한국문화와 언어예절의 원리 및 실제
2.3.1 호칭어와 지칭어
2.3.2 경어법
2.3.3 인사말

3.결론

본문내용

1.서론
‘인간은 말하는 존재다.’ 라는 명제가 있다. 이 명제는 인간은 언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인간이 되고, 언어를 통해 말하는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고 언어를 통해 비로소 인간적 교류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그만큼 말과 언어는 인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따라서 언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예절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예의 바른 언어는 말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 적인 덕목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하게 된다. 예를 들어, 부와 권력을 지닌 유명정치인사라고 할지라도 그들이 의사당에서 욕설과 폭언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을 뉴스에서 볼 때 우리는 그 사람을 고운시선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에 있어서 언어예절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실생활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언어 예절의 중요성과 한국문화와 언어예절의 원리 및 실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2.본론
2.1 언어예절이란?
예절이란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회적 지위에 따라 행동을 규제하는 규칙과 관습의 체계이다. 즉, 다시 말하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언어사용에서도 예절은 예외가 아니다. 언어를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약속을 우리는 언어예절이라고 한다.
언어 예절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살펴보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처지를 배려하면서 말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또 그 기분은 어떠한지를 고려하여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얼마 전 상(喪)을 당한 사람에게 ‘요즘 사는 게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서 이젠 살고 싶지 않다니까.’ 라는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은 상당히 힘들고 불쾌할 것이다. 또 상대방의 처지를 배려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나이, 성별, 학력수준을 고려하여 말한다는 것도 포함된다. 고등학생인 동생이 형에게 모르는 점을 물어보았을 때 전문적인 학술용어를 들어가며 말한다면 동생에게 도움을 준다기보다는 오히려 불쾌함과 거부감 들게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이승재 외(1999),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정복(2002), 국어경어법과 사회언어학
전영우(2004), 언어예절과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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