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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서]분서와 금서에 대한조사★★(A+레포트)★★★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3.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분서와 금서에 대해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5명의 조원들이 두달간 머리쥐어짜내며 만든 레포트입니다

많은도움될겁니다^^

목차

1. 서론
2. 금서의 개념과 유형
3. 분서의 개념과 유형
4. 성격별 분서사건 분류
4.1. 정치에 의한 사건들
4.1.1. 진시황의 분서
4.1.2. 조선 초기 도가류 서적 분서
4.1.3. 양명학, 동학 유입으로 인한 관련도서의 금서 명령
4.1.4. 일본의 메이지 분서
4.1.5. 히틀러의 사상 통제
4.1.6. 중국 인민 해방군의 티베트 분교탄압
4.2. 종교에 의한 사건들
4.2.1. 루터의 종교개혁과 분서
4.2.2. 천주교 관련서적 분서
4.3. 전쟁에 의한 사건들
4.3.1. 불타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4.3.2. 십자군 전쟁
4.4. 기타
4.4.1. 정화함대의 모든 기록을 불태워라!
4.4.2. 전통적 교육과 의학에 대한 거부
4.4.3. 사회적 윤리 유지를 위한 분서
5. 동양과 서양의 분서 비교
6. 분서가 출판문화에 끼친 영향
7. 결론

본문내용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발견의 세가지는 불, 문자 바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문자의 발명은 유사(有史)의 기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인류는 문자의 발명과 더불어 여가를 갖게 되는 문명인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현존하는 최초의 기록물은 기원전 3천6백년 무렵 소마리아인이 점토판에 쐐기로 필사하여 구운것이라 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바에 의하면 원시적인 형태이긴 하지만 가장 오래된 책은 현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파피루스 프라이스(Papyrus Price)」로서 기원전 2천5백년전 것으로 추정된다.
책이 오늘날과 비슷한 형태를 가지게 된 것은 중국 후한 때, 채륜이 종이를 발명하면서부터 라고 할 수 있다. 책이란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 또는 지식을 글자나 그림 따위로 기록한 것을 말한다. 그런데 진시황제를 비롯하여 인류 역사상 수많은 폭군들이 책을 불사르고 그 저자를 탄압했다. 책의 역사는 영광보다는 수난과 핍박으로 얼룩져 있다. 이러한 것들을 금서와 분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한국일보 2003년 5월 9일
송익화 “독일문화사” 1986
김삼웅 “금서”, 백산서당, 1987
김영귀 “금서와 분서를 통해 본 책의 수난사”, 부산여자대학교 논문집 제 37집(인문사회과학대학 편), 1994
매튜 배틀스,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넥서스, 2004
정석원 “焚書坑儒의 성격”,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논문
한국문헌정보학회지 제 36권 제 1호, 2002, 286-290P
브리태니커백과사전 22v 441P
라이오넬 카슨 ․ 이춘희, “고대도서관의 역사(수메르에서 로마까지)”, 2003
남태우, “불타는 책, 죽지 않는 사상이야기”
이상기, “분서갱유의 시말”, 중국연구 14v 195-212P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중국 연구소, 1993
http://windshoesnewzl.org/person-goebbel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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