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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국립중앙박물관 견학(복식조사)

저작시기 2003.07 | 등록일 2006.03.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국립중앙박물관을 견학하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복식문화와 생활들을 엿볼수있는 기회와 동시에 조상들의 지혜와 많은 그들의 생활상들을 조금이나마 알수있게된 기회였습니다. 실제로 사진이 찍는것은 금지되어 있었지만 몰래 직접찍은 사진들을 볼수있을것입니다.
많은 도움은 못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관은 「한민족 생활사관」

2관은 「생업,의생활,주생활,식생활,수공예」

3관은 「성장과 교육,관례와 혼례,사회생활,상례와 제례」

본문내용

화창한 토요일, 하늘도 맑고 더운 여름이 시작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복식사 레포트 때문에 이런 날씨에 박물관이나 가야한다니...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도 잠시 경복궁 역에 막상 내리고 나니 달라졌다. 경복궁 주변이 참 많이 바뀐 탓이다. 중학생 때였나? 꽤 오래 전에 와보고 이번이 처음인데, 비록 주변에 아직 공사 중인 곳도 있었지만 무척 깔끔하고 확 트인 경관에 나들이 온 사람들, 고풍스런 건물들까지 외국의 멋진 공원을 보는 것 같았다. 왜 진작 이런 곳을 찾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천천히 둘러보고 싶었지만 우선 급한게 레포트라 민속박물관부터 찾았다. 민속박물관은 경복궁 안으로 들어가야 있었다.


박물관은 1,2,3관으로 나뉘어져 있고 1.2,3관 사이의 중앙 공간을 이용하여 특별전시관을 만들어 시기별 기획 전시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다.
1관은 「한민족 생활사관」이었다. 이곳에서는 우리민족이 한반도에 자리잡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주요 생활상을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었으며, 이는 선사시대의 생활, 삼국시대의 문화와 생활, 가야의 야철문화, 고려의 인쇄,도자기 그리고 조선의 어문,과학 등으로 구분되었다. 이 곳의 특징은 물품 전시보다는 시기별 옛 선조들의 전형적 생활모습을 모형을 통해 재현해 놓았다는 점이다.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 가야시대의 철기 제련 모습 등이 재현되어 있었다. 유적들은 다호리 1호분에서 발굴된 것들, 고려시대의 자기들, 활자들이 있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인종 및 언어 계통에 대한 도표를 통해 한민족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도왔다. 그치만 복식사 레포트를 와는 조금 거리가 먼듯하여 대충 관람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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