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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루소의 에밀 중 사부아 사제의 신앙고백의 명제 정리 및 감상문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2006년 방송통신대학 세계의 역사 과제물인 루소의 에밀 중 [사부아 사제의 신앙고백]을 읽고 먼저 이 책에 제시된 루소의 명제를요약, 정리하고 이어서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을 지적하여(가장 마음에 들었거나 혹은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 등) 그 이유를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서론

2. 중심사상 정리
(1). 유아기의 교육
(2) 아동기(소년기)
(3). 중간교육기
(4). 청춘기의 소년을 위한 감정교육 및 종교교육
(5) 바람직한 시민에게 요구되는 사항

3. 중심사상에 대한 나의 입장

4.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

5.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에밀 1부 중
사회질서 속에서 자연감정의 우위를 보존하려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이런 사람은 항상 자신의 모순 속에 빠져서 자신의 소망과 의무 사이를 방황하느라, 자연스런 인간도 시민도 되지 못한다. 그는 자신을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쓸모 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 말하자면 오늘날 흔히 있는 인간 - 프랑스인이나 영국인, 또는 부르주아 - 이 될 것이다. 그것은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즉 한 사람의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언행이 일치되어야만 한다. 항상 자기가 취해야 할 태도를 확실히 결정해서 당당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야만 한다. 이 필연적으로 상반되는 두 개의 목적으로부터 서로 상반된 두 개의 교육 형태가 나오는데, 그 하나는 사회적 공공 교육이며, 다른 하나는 개인적 가정 교육이다. 사회적 공공 교육에 대한 개념을 알려면 플라톤의 <국가론>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공공교육제도는 오늘날에 존재하지도 않거니와 존재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조국이 없는 곳에는 시민도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조국■과 ■시민■이라는 두 단어는 현대 언어에서 말살되어야만 한다...

나는 세상에서 학교라고 부르는 저 우스꽝스러운 시설을 공공 교육을 기관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상류사회의 교육 같은 것도 나의 안중에는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교육은 서로 상반되는 두 개의 목적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결국에는 아무 것도 성취해내지 못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은 마치 전적으로 타인의 이익을 위하는 것같이 보이면서도 사실은 자기 자신의 이익밖에는 생각하지 않는 이중 인격의 인간을 만드는데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형태의 과시는 만인에게 공통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 하나 속일 수 없다. 그러므로 그런 것은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에밀 지은이 장 자크 루소 지음 김중현 옮김 출판사 한길사

에밀 지은이 장 자크 루소 지음 박호성 옮김 출판사 책세상

루소 에밀 (어린이 참교육의 지침서) 지은이 J. J. 루소 지음 신윤표 옮김 출판사 산수야

에밀 지은이 장 자크 루소 지음 김순화 옮김 출판사 청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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