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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봄 영화를페미니즘으로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작년에 저희과에서 학술제 때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이란 작품을 가지고
세미나를 했던 자료입니다.
이 작품을 페미니즘관점으로 다시 한번 생각 했던 자료입니다.
제가 영성학 공부했었거든여.
완전 좋아요

목차

Ⅰ. 서론

Ⅱ. 여성학과 불교
1.영화이야기
2.페미니스트 역사학과 불교
3.고려시대 문학작품의 여성성과 영화와 연관

Ⅲ. 결말(나의 생각)

본문내용

Ⅰ.서론
오늘날 우리 사회는 여성의 인권 신장과 더불어 그들의 사회진출까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또한 옛날과는 달리 가사에만 도모하는 것이 아닌 같이 벌어쓰기도 하고 저축도 하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 시대만 그랬던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다. 과거 고려시대에도 여성의 인권은 어느 정도까지는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유교적 사회가 아닌 불교가 지배하고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추측된다. 여성의 인권도 보장되고 나날이 사회 진출의 기회가 많아지자 ‘커리우먼’이라는 신조어도 만들어졌다. 모든 것이 가부장적 사회가 아닌 이제 동등한 입장에서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에 앞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다. 불교적인 색채와 더불어 김기덕 감독의 작품에 난해한 특징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에 여성학과 불교를 연관시켜 보는 것과 고려시대 문학작품의 여성성과 영화와 관련지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봅시다.
Ⅱ. 여성학과 불교
1. 영화 이야기(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기덕 작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영화 보기를 좋아서 보는 경우도 있겠고, 무심코 보는 경우도 있었다. 대다수의 김기덕 감독의 작품 경향은 난해함으로 베일에 쌓여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이 영화는 사계절로 구분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에서 나타나고자 하는 것은 여성이 단지 “性” 으로서의 상품화로 비화되어야 할 존재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이 영화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은 인생에 관한 순환인 것이며 인과응보의 삶이다.

참고 자료

● 원용진, 한은경, 강준만『대중매체와 페미니즘』한나래, 1992.
● 유지나 변재란,『페미니즘/영화/여성』여성사, 1993.
● 이철원, 『공무도하가』세훈문화사, 2000
● 이영자,『불교와 여성 』민족사, 2001
● 문순태 『정읍사 : 그 천년의 기다림 : 문순태 장편소설』이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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