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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리비도와 성욕 - 프로이트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프로이드의 리비도와 성욕에 관한 레폿입니다.

목차

프로이드란 누구인가
유아기의 성욕
“성의 해부학적 차이에 따른 결과”
성과 무의식

본문내용

프로이드란 누구인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이다. 빈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1885년 파리 사르베토리에르 정신병원 J.M. 샤르코 교수밑에서 최면술로 히스테리환자의 마비․경련 등을 조절할 수 있음을 알았다. 1886년 빈에서 신경병원을 개업하고 많은 관찰을 통해 연구에 진력하여 인간의 마음에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존재를 설정하였다.
그는 J. 브로이어와 함께 히스테리 치유 방법을 연구, 1893년 카타르시스(Katharsis;淨化)법을 확립하였고, 최면술 대신 자유연상법을 임상에 적용하여 1896년 이 치료법을 <정신분석>이라 명하였다. 1900년 이후에는 꿈․착각․해학과 같은 정상심리에도 연구를 확대하여 심층심리학을 확립하였고 1905년에는 소아성욕론(小兒性慾論)을 주장하였다. 이에 따라 1908년 제1회국제정신분석학회가 열렸고, 잡지 《정신병리학․정신분석학연구연보(1908~14)》 《국제정신분석학잡지(1913~)》 등이 간행되었다.
그는 인간의 인격구조를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 ego)로 나누고 사회적 양심이나 부모의 금지 등에 의하여 형성되는 초자아에 의해 생명, 특히 성(性)충동인 리비도가 억압되어 잠재의식을 형성한다고 하였다. 꿈은 이러한 잠재의식의 발산이며, 리비도가 목적이 억제된 애정으로 치환(置煥)되어 나타나는 것이 예술․종교 등의 문화활동이라 하였다. 그의 리비도설은 넓은뜻의 성적본능을 뜻하는 것으로 범성욕설(汎性慾設)이라고도 한다.
인간의 무의식이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 하에 자유연상법을 통하여 억압된 기억들을 끌어냄으로써 히스테리 치료에 효과를 거두었으며, 인간의 본성과 성격을 구조화한 정신분석이론을 정립하여 심리학․정신의학에서뿐만 아니라 예술․종교․도덕․문화의 여러 문제에 널리 적용되어 사회학․사회심리학․문화인류학․교육학․범죄학․문예비평 등 여러 영역에 큰 영향을 끼쳤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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