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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세종대왕 왕자태실지역의 풍수지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세종대왕왕자태실은 현재 우리나라에 잘 남아있는 태실이다. 이런 태실지역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다. 주간동아 2001년 11월 제 309호에 세종대왕 왕자태실에 밤만 되면 수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깜깜한 밤에 손전등을 들고 나타난 일단의 사람들이 죄지은 사람처럼 뭔가를 묻고는 금세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수상한 이들의 정체는 탯줄 주인인 아기의 가족(부모나 조부모)이 대부분이다. 일주일에 2~3쌍의 부모가 이 산에 태를 묻고 간다는 게 마을 사람들의 전언이다.

목차

1. 풍수지리란?
2. 풍수지리의 유래
3. 조선시대의 풍수지리
4. 세종대왕 왕자 태실 지역의 풍수지리
1) 태실지역의 설화와 태실
2) 풍수지리적 의미
5. 맺음말

본문내용

동기감응론은 예로부터 묘지의 길흉에 따라 자손들이 화복(禍福)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 이른바 조상과 자손은 동질의 기(氣)를 받는다는 이론에 근거하여 이것을 현대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같은 인자(因子) 생명(生命) 현상(現象)에 있어서 어떤 작용(作用)의 원인(原因)으로 볼 수 있는 요소(要素).
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를 바탕으로 좋은 땅에 잘 모셔진 조상의 체맥은 좋은 기를 발산하여 그 음덕이 자손들에게 전해져 부귀발복하고 누대로 발전해 가게 되는 것이다. 만약 모셔진 조상의 유골이 생기가 흐르지 않는 좋지 않은 땅이라면 나쁜 기운이 발산되어 자손들에게 전달되세 되므로 자손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가져와 많은 재화를 안겨주게 되는 것이다. 즉, 생기가 왕성한 좋은 길지에 모셔지면 체백의 인자도 같이 왕성하여 동질의 인자를 가진 후손에게 동기감응을 일으켜 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살아 활동하고 있는 우리 인간의 인체에는 살아있는 에너지가 작동하고 돌아가신 조상의 체백에서는 유골의 인자에너지가 발산되고 있는 것이다. 조상과 자손과의 사이에 유행하는 이 에너지가 마치 주파수처럼 상호 감응하여 그 집합의 결과에 따라 길흉이 나타나게 된다. 소위 명당이라고 하는 것은 좋은 기운이 흘러와 모이는 살아있는 양명한 땅을 말한다.
그리고 태실로 정해진 명당들은 거의 대부분 풍수지리학적으로 분류하는 네가지 혈(穴)중 돌혈(乭穴)에 속한다. 혈(穴)은 인간이 태어난 모태(母胎)로 비유되어 나무에 있어서는 열매와 같다. 인간이 어머니의 자궁을 통하여 나와 생을 마치고 돌아갈 때는 우리가 태어난 어머니의 모태와도 같은 혈로 돌아가니 자연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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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제 309호
-인터넷 자료
www.21fengshui.com 대동풍수지리학회
www.fengshui.co.kr 대한 풍수지리학회
www.poongsoo.net 한국풍수지리연구원
www.seongju.go.kr 성주 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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