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문화]카우치사건 누드미술교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카우치사건과 누드미술교사에 관한 글 입니다.

목차

카우치사건
누드미술교사 사건

본문내용

카우치사건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뉴스에 톱기사였던 카우치 사건이 벌써 묻힌거 같군요.
먼저 교수님도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카우치 사건은 조작 된 것이라고....... 사실저도 믿었습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kbs FM 라디오에서 데니의 키스 더 라디오라는 프로가 있습니다. 그 생방송 프로에서 전화연결을 비에게 하였는데 비 왈 “형 나 효리 먹......”(잤다는내용추정)“ 이렇게 말하다가 바로 CM나오고 방송이 도중에 멈추었다는 것입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은 가능한 일일수도 있지요. 저도 처음에는 거의 믿어서 애들한테 이러쿵저러쿵 말하고 다녔거든요. 사실 박진영은 현제는 연예기획자로서 모든면서에 갖추고 있습니다. 비에 이미지에 큰 타격이 간다면 사람이 만들어지는 연예계에서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사실 뒤로는 전 법무부 장관인 박상천(지금은 뭐하는지 관심없음)과 JYP라는 거대 기획사 음 만약 사실이었다면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카우치와 무관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박진영도 박상천빽으로 군대 안간놈입니다.(교수님이 제발 박진영과 아무관계가 없기를 빌며)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카우치는 음 정말이지 뭐라고 딱히 표현해야할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그것도 한밤중도 아닌(그렇다고 한밤중에는 가능하다는 것이 아님) 대낮 청소년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그런 성기노출을 한다는 것은 있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건 흔히 말하는 외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예술이라고 생각할지모르지만 일반적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기가 바람피면 로멘스이고 다른사람이 바람을 피우면 불륜인것처럼, 카우치는 유죄입니다.

누드미술교사 사건

현행법으로는 인터넷상에서 인터넷캠으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해도 처벌이 받지 않는 반면에 2005년에 판결난 미술교사 사건은 2000년에 자신의 홈피에다가 올린 누드사진이 문제가 되어서 지금에서야 판결이 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예술이나 외설이냐의 문제? 저에 생각은 미술교사가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늦게 사진을 공개했어도 고발을 당하거나 처벌을 당하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나 장정일의 “내게 거짓말을해봐”와 같이 과거에는 외설이냐 예술이나로서 평가되던 작품들이 이제는 공공연하게 서점에서 팔리고 있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어서 상영이 되었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