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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21세기 중국의 부상과 한국경제

저작시기 2004.04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예전에 TV에서 우리나라 사람의 성공사례를 다큐형식으로 방영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정확히 그 프로그램명을 기억하지는 못했지만 그때 봤던 내용은 세세히 기억하고 있다. 바로 우리나라 초코파이의 중국진출 성공사례였다. 그때 오리온 기업이 중국에서 어떻게 고전했으며 어떻게 성공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지금도 오리온은 중국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그 프로그램은 그저 놀라운 일, 성공사례 정도로 치부했다. 그러나 박정동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좀더 심오하게 중국과 한국의 관계 특히 경제관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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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러한 중국의 변화로 인해 상해나 북경같은 경제특구는 서울의 대도시와 같은 모습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경제발전은 외자유치와 외국계 기업의 발전도 있지만 중국내의 경제적, 기술적 발전이 더 큽니다. 더욱이 미국의 유명한 일간지는 한국의 탄핵사태를 보고 중국과 한국의 기술격차는 1년 6개월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한국경제에 좋지 않다고 문제점을 지적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은행이 중국의 2004년도 경제발전을 7.7%이며 통화팽창률은 2%~5%라고 발표했습니다.이러한 중국의 경제발전의 뒷모습에는 단순히 중국의 외적인 팽창이 있는것이 아니라 유인 우주선을 쏘아 올렸던 중국기술의 저력과 잠재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품질공학을 듣는데 보통 몇 백만분에 일이어야 성공 가능성이 있으며 그 안에 기술의 수준이 잠재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즉 기술이 뛰어나야지만 부품의 불량률이 적어지고 그 낮은 불량률 자체가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자난번 열린 중국 자동차 공업 원탁회ㅇ의에서 중국2위의 자동차회사인 상하이 자동차 그룹 관계자는 상하이 자체브랜드 팀ㅌ을 구성하고 2007년에 5만대의 자체 브랜드 자동차를 판매할것 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즉 지금까지의 양적팽창이 이제는 중국을 질적 팽창으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이러한 경제발전이 모두다 긍정적인것만은 아닙니다. 중국은 우선 심각한 실업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미 TV에서 중국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난이 악화되고 있다는 뉴스를 여러번 청취했습니다.현재 중국은 880만이 실업상태이고 잠재적인 실업자 600만까지 더한다면 약 1480만의 실업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경제발전 문제는 실업문제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정치의 부정부패 농촌과 도시의 빈부격차, 지역발전의 불균형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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