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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론]지방 분권화 시대의 지방 문화의 현재 위치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6.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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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권화 시대의 지방 문화의 현재 위치>

Ⅰ. 서론

Ⅱ. 본론

1. 지역 문화의 현 실태
2.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한 기존 담론과
그 문제점.
3. 그 대안들

Ⅲ. 결론

본문내용

지방분권화(地方分權化)는 이 시대 우리 사회의 거역할 수 없는 큰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방분권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 지향을 추동(推動)하는 힘은 크게 세가지 측면에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측면은 인류문명사적 흐름이다. 토플러(A. Toffler)는 인류문명의 ‘대전환’을 논의하면서 규격화에서 다양화로, 집중에서 분산으로, 중앙집권화에서 지방분권화로 문명의 양식변화를 지적한 바 있다. 이러한 새로운 문명의 등장과 신질서의 태동과정에서 세계화(globalization), 정보화(informationalized society), 지방화(localization) 등 세 가지 커다란 변화의 큰 축(軸)을 발견하게 된다.
두 번째 측면은 지역사회의 NGO를 중심으로 한 지역주민들의 지방분권운동이다. 2000년 말 여소야대의 국회에서 지방분권․균형발전관련 3대 입법이 성사된 것은 지역의 힘이 절대적으로 기여한 결과이다. 세 번째 측면은 현 참여정부의 강력한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 정치권의 꾸준한 관심이다. 2002년 대통령선거와 작년 4월의 총선 때만 해도 여야 모두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을 선거공약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참여정부는 대통령 당선자 시절부터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신행정수도 건설 등을 국정의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전국 지방을 순회하면서 정책화를 위한 지역주민 여론 청취는 물론 정책실현을 위한 입지확대에 나섰다.
지역화,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은 이제 이 시대의 담론을 지배하는 중요한 화두의 하나로 자리 잡은 셈이다. 정말 그럴까. ‘서울에서는 지방이 안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정치․경제․문화 등 우리들의 삶에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중요한 의사결정은 거의 중앙에서 이루어지고, 따라서 서울 사람이든 지방 사람이든 모두가 중앙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살아가는 데 별 불편을 느끼지 않거나 오히려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사회현실이다.
특히 한국의 대중문화 속에서 지방 문화의 영향은 거의 존재 하지 않고 있다. 오직 중앙문화가 한국 사회의 문화 성격을 대표하는 것처럼 인식되어지고 있으며, 또 실제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제구조가 상부 구조를 결정짓는 다는 마르크스의 주장과 같이 중앙으로의 자본 집중이 지역 문화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인 것일까? 아니면 구조적으로 다른 원인으로 인하여 지역 문화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것일까? 지금부터 우리 조는 지방 분권화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의 지방문화가 중앙문화에 비하여 약화될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살펴보고, 현재 지방문화의 현 실태 속에서의 문화의 지방 분권화, 지역화, 균형발전 을 위한 대안을 위한 움직임들을 분석 할 것이다. 기존의 움직임들 속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해 낼 수 있는 대안들을 도출하여 지방분권화 시대에 걸 맞는 지방문화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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