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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적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남녀차별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3.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성적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남녀차별에 대한 생각을 쓴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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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사회학적으로 항상 불평등에 직면하여 살고 있다. 크게는 권력을 지닌 자와 아닌 자의 불평등, 재산을 많이 가진 자와 아닌 자의 불평등 같은 사회 경제와 정치 구조상의 불평등과 남성과 여성의 불평등, 지역 간의 불평등, 인종간의 불평등 같은 미시적 관점의 불평등이 있다. 교육 사회학의 관점에서 다루어야 할 불평등의 문제는 텍스트나 사회 전반적인 무제, 그리고 교육의 불평등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본다. 불평등의 문제는 다원화 된 우리 사회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로 우리의 현실에 다가오기 때문이다.
내가 교육 사회학을 수강하면서 가장 큰 관심을 가졌던 것은 여성 불평등이었다. 전통적인 가부장적 사회에서 발생한 여성 불평등은 많은 성적 차별의 제도와 사회 구조를 만들어 내었고, 그 결과 여성들이 남성과 같은 능력과 자질을 가지고도 남성보다 불평등하게 사회적 대접을 받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수동적인 여성의 역할을 강요당한다는 것을 배웠다. 여성 문제로 제기된 성적 불평등의 문제는 비단 여성뿐만이 아니다. 적은 수이지만 남성이 성적으로 불평등을 받고 있는 현실도 있고, 일반인이 아닌 성적 소수자들이 받는 성적 불평등이 그것이다.
성적 소수자란 일반적으로 자신과 다른 성을 사랑하는 일반인들과 다른 사람이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에 대한 정체성이 일반인들과 다른 사람을 말한다. 예를 들어 남성들끼리 사랑하는 동성연예자 게이나, 여성 동성연예자인 레즈비언, 자신의 성을 부정하고 다른 성으로 살고 싶어하는 트렌스젠더 등이 있다. 여성 문제가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사회 표면으로 떠오를 때, 성적 소수자에 대한 문제도 역시 오랫동안 침묵되어져 왔다가 사회의 이슈 속에 떠올랐다. 여성 문제는 아직도 완벽하게 불평등이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근대부터 시작된 여성 운동가와 인권 단체들의 노력으로 많이 개선되고 또 개선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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