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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빅뱅 이론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3.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빅뱅 이론과 관련지어, 밤 하늘이 어두운 까닭에 대해서 쓴 보고서입니다. 빅뱅이론에 관련한 내용 및 문제점을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올버스의 역설이란?
-밤하늘이 어두운 까닭은?
-빅뱅이론이란?
-빅뱅 이론의 문제점
3.결론

본문내용

2) 우주는 순간적으로 엄청난 팽창, 인플레이션을 일으켰다.
인플레이션 이론은 우주 탄생의 초기에 빅뱅 이론보다 훨씬 급격한 팽창이 일어났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인플레이션이 우리 앞에 나타난다면 조그만 구슬이 100억 광년 이상의 크기로 늘어나게 될 것이다. 갓 태어난 우주는 아주 높은 진공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변하려는 성질을 갖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립자만 하던 우주는 급격하게 팽창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앞에서 이야기한 상전이가 팽창의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

3) 빅뱅! 우주는 불덩어리로 변했다.
상전이에 의해 한꺼번에 풀려나온 에너지는 우주를 한 순간에 불덩어리로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대폭발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 빅뱅이후이다. 빅뱅 과정에서 물질의 기본이 되는 소립자들이 엄청난 양으로 만들어졌다. 처음 생성된 소립자들은 모두 소립자와 반입자 쌍으로 만들어 졌고, 대부분 충돌로 소멸을 겪지만 우연히 소멸을 면한 일부 소립자들이 남아 오늘의 우주를 만들게 되었다고 본다. 과학자들은 빅뱅과정에서 만들어진 소립자를 x소립자라고 한다. 이 소립자가 소멸, 붕괴되면서 오늘날의 가장 작은 소립자 쿼크가 탄생하였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4) 사라지는 반물질. 반물질은 사라지고 우주에는 물질만 남게 되었다. (우주 탄생10 ~ 3분후)
입자와 반입자 쌍으로 만들어졌던 소립자들은 대부분 충돌해서 소멸했다. 입자와 반입자가 충돌하면 에너지로 돌아간다. 팽창에 따라 우주의 온도가 점차 내려가면서 입자와 반입자들은 소멸해 다시 에너지로 돌아갔다. 만약 입자와 반입자 쌍이 모두 똑같은 숫자만큼 만들어졌다면 모든 입자와 반입자는 소멸되어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는 만들어 질 수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양자 역학에 따르면 우주 탄생의 초기 순간에 입자와 반입자의 수가 똑같이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만약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우주에는 철 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주가 천천히 식어갔다면 모든 양성자와 중성자는 가장 안정된 구조를 가진 원소인 철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덕분에 우주는 아주 빠른 속도로 팽창하면서 급격히 식어 처음에는 수소, 중수소, 헬륨과 같은 가벼운 원소들만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수소는 태양을 비롯한 많은 항성들의 원료가 된다.

참고 자료

우주 그라고 인간 - 이영욱, 동아일보사
시작(인류, 생명, 지구, 우주의 기원)- 아이작 아시모프 저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과서 (지학사)
두산세계대백과사전
기원과학-한국 창조과학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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