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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고전학파, 케인즈 학파, 신고전주의, 마르크스 경제학파

저작시기 2006.10 | 등록일 2006.03.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고전학파, 케인즈 학파, 신고전주의, 마르크스 경제학파에 대한 레포트

목차

고전학파(Calssic school)
케인즈 학파(Keynesian school)
신고전주의(Neo-classical school)
마르크스 경제학파

본문내용

1776년 스미스의 [국부론]의 출간에서부터 1848년 밀의 [경제학원론]의 출간에 이르기까지 약 70여년 간에 걸쳐 영국에 있어서 경제학을 하나의 독립된 과학으로 정립시킨 학자들을 고전학파라고 한다.
고전학파의 사상적 태동은 중상주의이론에 대한 중농주의자들의 반박에서 찾고 있다.
중농주의자들이 잉여가치의 발생원인을 분배과정에서 찾기보다 오히려 생산과정에서 찾고자 하였고 이러한 생산과정은 자본가적 생산양식의 분석을 위한 고전학파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A.스미스를 시조로 하고, 《인구론(人口論)》의 T.R.맬서스, 《지대론(地代論)》의 D.리카도 및 J.B.세로써 대표되며, J.S.밀에 이르러 완성된 고전경제학파(고전경제학파:classical economics). 정통학파(正統學派)라고도 한다.
이 정통학파는 학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자유경쟁을 전제로 하고 노동가치설(勞動價値說, labor theory of value)을 택하며, 시장을 매개로 하는 생산·분배의 입체적 분석을 추진함으로써, 경제학을 거의 하나의 과학으로 체계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물론 후대의 발달단계에서 볼 때는 뼈대만을 만든 것이라는 느낌을 주지만, 경제의 대강을 밝혔을 뿐 아니라 이에 대한 태도결정이 경제학연구의 첫걸음이라는 의미에서 그야말로 고전적이다.
이 학파의 이론은 리카도에 의해서 대표되는데, 그 골자는 첫째, 식량에 대한 수요가 한계경작을 결정하고, 둘째, 이 한계경작이 지대를 결정하며, 셋째, 노동자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확량이 그 임금을 결정하고, 넷째, 한계경작에서의 일정량의 노동생산량과 그 노동의 임금과의 차가 이윤을 결정한다는 4가지로 요약된다.
즉, 노동자의 임금은 노동자가 생존하고 식구들의 수를 증감 없이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으로 한정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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