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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삼성그룹 재벌의 태동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3.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학교에서 경제사 수업 당시에 받았던 레포트 입니다.
본 자료는 삼성그룹이 1960년대 이전의 삼성의 활동을 살핌으로서 삼성그룹이 재벌로서 형성되어가는 과정을 연구한 것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범위
3. 연구의 방법

Ⅱ. 삼성그룹 재벌의 태동 - 1960년대 이전의 활동
1. 삼성물산 시대
2. 다각화 개시
3. 제일모직 설립
4. 최대의 금융콘체른 완성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기업 하나를 선정하여 그 기업에 관련한 내용 중 관심있는 주제를 잡아 연구하라는 과제를 부여받았다.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고,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는 삼성이라는 그룹에 대해 연구하기로 결심했다. 기업은 삼성을 선택하였고, 주제는 1960년대 이전의 삼성활동에 대한 조사를 하여 거대 재벌로서의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이었나를 알아보고자 함이었다.

2. 연구의 범위
삼성이 창업하면서부터 일제시대를 거처 1960년대 이전의 삼성그룹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3. 연구의 방법
한국의 재벌에 대해 소개하고 설명하고 있는 여러 단행본과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Ⅱ. 삼성그룹 재벌의 태동 - 1960년대 이전의 활동
1. 삼성물산 시대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이병철은 1910년 2월12일 해남 조령군 정욕면 중수리에서 청석지기 부동인 이청우의 차남으로 출생하였다. 그는 진주의 지수보통학교를 거쳐 서울의 중동중학 통성과를 수료하였다. 동교를 졸업한 후인 1930년에 일본 간채전대학 전문부 정경과에 입학하였으나 각기병 때문에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였다.
학업생활을 청산한 이병철은 부친으로부터 자금 5만 원(쌀 300석)을받아 1936년에 경남 마산에서 동업자 2명과 함께 협동 정미소를 경영하면서 사업계에 입문하였다. 당시는 일본에 대한 쌀 수출이 많던 시기로 마산은 군산, 목포 등과 함께 쌀의 일본수출 전진기지였다. 따라서 정미소 사업은 성공적이였다. 이병철은 정미소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익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하기 시작하였다. 경남 김해지역의 논, 밭 등을 싼 값으로 매입하였다가 비싸게 되파는 수법으로 거금을 모았다. 당시 그는 저리의 은행 자금을 동원, 부동산 투기에 열중하여 한때는 경남 일대의 엄청난 토지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은행대출이 여의치 못해 자금난에 직면하게 되자 부동산 투기를 청산하였다.

참고 자료

☞ R.M. Steers, Y.K.Shin, G.R. Ungson 3인 공저, 한영탁 옮김, 한국의 재벌, (주)시사영어사, 1990
☞ 조동성, 한국재벌연구, 해일경제신문사, 1990
☞ 이한구, 한국재벌형성사, 비봉출판사, 1999
☞ 이명휘, 植民地期 朝鮮의 株式會社와 株式市場 硏究, 성균관대학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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