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거와문화]한중일주거문화의 유사점과 차이점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3.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중일주거문화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서론 : 그 동안 우리나라와 역사를 함께한 중국,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았다. 이런 영향은 세나라의 주거문화에도 공통점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대륙국가인 중국, 반도국가인 한국, 섬나라인 일본의 지리적 특성이 나타나고 이런 특성으로 주거문화는 공통점보다 차이점이 많지 않을까 싶다. 그럼 한국, 중국, 일본의 주거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세나라의 주거문화를 비교해보자.

1.한국의 주거문화

한민족은 춥고 찬바람이 불고 눈이 많이 내리는 긴 겨울을 지내기 위해서 방바닥을 따뜻하게 해 주는 `온돌`이라는 난방시설을 사용하였고, 덥고 비가 자주 내리고 습기가 많은 여름을 지내기 위해서 바닥이 시원한 `마루`를 사용하였다. 추운 북쪽지방에서는 온돌방이 발달하였고, 더운 남쪽 지방에서는 마루가 발달되었다.
한옥을 짓는 터전은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형에 북쪽의 찬바람을 막아 주고 남쪽의 땅을 경작하기 쉬운 곳을 선택하였다. 한민족은 대부분 남향집을 선호하고, 동쪽이나 남쪽으로 대문과 출입구를 설치하였다. 대부분 얕으막한 담장으로 이웃집과 경계를 표시하였고, 집 안팍에 과실나무를 심어 가꾸었다. 초가인 경우에는 일년에 한번 추수를 한 후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 볏짚으로 이엉을 엮고 용구새를 틀고 새끼를 꼬아서 지붕을 한다. 겨울에는 아궁이에 불을 지펴 주로 방안에서 생활하고, 여름에는 주로 시원한 마루에서 생활 한다. 대문을 제외한 한옥의 출입문은 문을 오른손으로 밖으로 당겨 열게 되어 있고, 방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댓돌을 밟고 문턱을 넘어 서거나 마루를 거쳐 방안으로 들어 간다. 방바닥에 앉아서 주로 생활하고, 손님이 왔을 경우 사랑방으로 모시고, 주인은 방아랫목에 자리를 잡고 방웃목에 앉은 손님과 대화를 나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