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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서양복식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양복식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고대 (자연)
2. 중세 (종교)
3. 근세 (권위)
4. 근대 (인체)
5. 현대 (단순)

본문내용

1. 고대 (자연)

이집트는 기후가 따뜻하고 건조하여 개방적인 의상형태의 발달을 가져왔으며 아열대성 기후 적응할 수 있도록 인체의 일부에 걸치거나 헐렁하게 둘러 입는 의상을 입게 되었다. 착용자의 富와 地位를 의상의 형태로 나타내었던 이집트의 경우 남녀의 의상 형태는 현저하게 차이 있었다. 남녀 의상 모두 린넨을 사용하였으며 남성복이 활동적인데 비해 여성복은 극히 비활동적이어서 몸에 꼭 끼며 유방을 거의 드러내거나 한 두개의 끈이 달린 시스 스커트 (sheath-skirt)를 입다가 후에 직조법의 발달로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칼라시리스(Kalasiris) 를 착용하였다. 이 당시 의상 성격은 속옷 또는 겉옷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속옷도 겉옷의 발생요인과 꼭 같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이때의 속옷이란 현재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속옷의 개념과는 다르다.

기본 의상은 모직물로 된 단순한 형태의 腰依(Loin-cloth)이며 여러층의 술이 달린 타이트스커트(tight-skirt)와 같은 나케스(Kaunakes)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여성 속옷에 대한 최초의 형태는 오늘날 브리이프(brief)로 언급되는 B.C 3000 년경의 슈메리아의 테라코(terracotta)상으로 현재 Louvre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브리이프는 초기 원시 의상에서 가장 기본적인 腰依로부터 유래되었으며 羊의 가죽으로 만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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