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문해석]코리아 헤럴드 영문사설-이총리와 최연희 의원 사태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13 워드파일 MS워드 (rtf)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6년 3월 13일 자 영자신문 코리아 헤럴드의 영문사설 해석입니다.
내용은 이해찬 총리의 골프 스캔들과 최연희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DITORIAL]Lee, Choi must go
이총리와 최의원, 사퇴해야만 한다

We know it is foolish to look for honesty and accountability in politicians.
정치인에게 정직과 책임감을 바라는 것이 얼마나어리석은 일인지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Yet, what is evolving from the golfing scandal surrounding Prime Minister Lee Hae-chan and the sexual harassment case involving Rep. Choi Yeon-hee is sickening.
그러나, 이총리를 둘러 싼 골프 스켄들과, 최연희 의원이 관련된 성추행 사건이 빚어낸 물의는 보는이로 하여금 정말 넌더리가 나게 만든다.

With the two cowards hiding, Lee behind his aides and Choi underground, the scandals are creating a "synergy" in deepening the public distrust of not only politicians` ethical standards but also the ability of Korean politics to heal itself.
보좌관들 뒤로 피해있는 이총리와 잠적해버린 최의원, 이 숨으려고만 드는 비겁자들로 인해, 이 스캔들은 정치인들의 도덕적 규정에 대한 불신을 커지게 만들뿐 아니라, 한국 정치계는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타락했다고 믿게 만드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