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패션과 의상]패션과 의상 2006년도 봄여름 패션트랜드 스타일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후회없으실 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올해 거리의 패션은 화려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거리를 휩쓴 복고풍(레트로)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올해는 이국적인 느낌의 에스닉 무드가 결합한다. 어쩐지 낯설면서도 매력적인 느낌. 올 패션의 키워드이다. 패션계는 아프리카나 서아시아 등의 이국적인 감성을 담아내며 보다 밝고 여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색상은 밝고 컬러풀한 색감, 특히 지난해보다는 다소 채도가 낮아진 투명감 있는 색상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대자연의 느낌을 간직한 갈색, 핑크나 오렌지 등 난색 계열 색상이 전면에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경향에 대해 ‘엔주반’ 대표디자이너 홍은주씨는 “전세계적인 불황의 지속으로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발랄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되는 듯하다”며 “우울한 현실을 의상으로 탈피해보려는 심리가 에스닉하거나 명랑한 느낌의 패턴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섬세하고 로맨틱한 느낌의 자수와 장식을 통해 풍요로웠던 과거로의 달콤한 회귀를 즐기려는 욕구가 담겨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유행할 패션을 미리 알아본다. #70년대의 향수-로맨틱 히피 룩 2005년은 계속되는 복고의 강세 속에 자유로운 분위기의 히피 스타일이
유행할 듯하다. 지난해 세계 곳곳에서 열린 2005년 봄·여름 콜렉션에서 디자이너들은 자유와 평화, 자연을 그리워하는 히피들의 영혼을 패션으로 표현했다. 치렁치렁한 스커트와 가볍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블라우스, 핸드메이드 니트 등으로 슬림하면서도 여유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식이다. 특히 아프리카나 서아시아, 중남미 등의 민속 의상에서 영감을 얻은 에스닉 무드와 결합, 우아하면서도 야성적인 섹시함을 나타낸다. 인도풍, 모로코풍의 화려한 패턴이나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물 빠진 청바지, 스웨이드 소재로 된 미니스커트와 웨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