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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경화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간경화 문헌고찰입니다.

목차

☞ 간경화(Liver cirrhosis)
☞ 간경화의 종류
☞ 간경화증의 증상
☞ 간경화증에서 대두되는 문제
☞간경화증의 합병증
☞간경화의 간호

본문내용

1.문헌고찰

☞ 간경화(Liver cirrhosis)
간경화는 간의 염증이 오래 지속된 결과, 간의 표면이 우둘두둘해지는 것을 말한다. 미만성 염증(diffuse inflammation)과 섬유화(fibrosis)가 초래되어 결국 간의 기본구조가 변화되고 간기능이 상실된다. 간경화의 기본적인 변화는 간세포가 파괴되고 정상조직이 세포의 재생과 반흔조직으로 대치된다. 이로 인해 정상간실질(liver parenchyma)은 섬유조직에 둘러싸여 결절화(nodule)된다. 이러한 변화는 간구조의 변형과 기능을 상실시켜 간혈류를 차단시킨다. 간경화 환자의 진찰 소견은 다양하다. 즉 외관상 정상인과 별 차이가 없고 멀쩡한 분이 있는가 하면 병색이 완연하고 수척하고 복수가 차 있는 분도 있다. 따라서 간경화는 임상적으로 범위가 매우 넓다고 하겠다. 간경화는 있으나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고 임상적으로 괜찮은 전자(前者)와 같은 상태를 대상성(代償性) 간경화라 하고, 각종 합병증을 동반하는 후자(後者)와 같은 진행된 상태의 간경화는 비대상성(非代償性) 간경화증이라 한다. B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만성간질환의 경우 만성간염 상태에서 대상성 간경화증으로 이행하는 율이 5년 동안에 12-20%, 대상성 간경화증에서 비대상성 간경화증으로 이행하는 율이 20-23%라 하니, 간경화증이라도 대상성과 비대상성은 임상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상당한 거리가 있는 셈이다. 따라서 간경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더라도 아직 전반적인 간기능이 괜찮은 대상성 간경변증이라면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고, 병의 관리를 잘해서 간기능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면서 간암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힘써야 한다. 만일 비대상성 간경변증이라면 간경변증의 각종 합병증이 나타나기 쉽고, 이러한 합병증 자체로 앓아 눕거나 사망할 가능성이 적지 않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간염이나 대상성 간경변증 상태에서 환자가 잘 못 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합병증을 동반하는 비대상성 간경변증이나 간암이 환자를 위험하게 하는 것이다.

☞ 간경화의 종류
(1) 괴사후 경화증(Postnecrotic cirrhosis)
한국사람에게 가장많은 간경변증으로 간세포가 간염의 결과로 무더기로 파괴되어 떨어져 나가거나 재생된 간페포가 미처 병집이 생기지 않은 간세포에 불규칙하게 매듭이 생겨 마치 간 전체가 자갈밭처럼 울퉁불퉁하고 무질서하게 망그러진다. 원인의 대부분이 B형 바이러스 간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영양성, 문맥성, 알코올성 경화증(Laennec`s cirrhosis)
알콜중독과 영양불량이 주원인으로 다량의 콜라겐을 형성, 초기 지방단계의 간은 크고 단단하며, 말기에는 작고 결절이 있다.
(3) 담도성 경화증(Billiary cirrhosis)
담즙이 간에 쌓이거나 호르몬계통의 이상, 바이러스 간염의 만성화, 유독성 물질의 중독, 담관수술후 담도 협착이나 담석으로 인한 담도폐쇄등이 원인이고 중년기의 여성에게 많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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