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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세미나]걸리버 여행기-세미나 발표 정리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독서세미나 발표후 나름대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참고로 수업중에 교수님께서 하셨던 말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독서세미나를 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소인국에서의 걸리버의 경험이 어떻게 사고방식의 변화로 연결되는지 생각해보자.
2. 소인국의 일화들을 당시 영국 및 유럽의 상황과 비교하여 이해해보자.
3. 이 작품의 독특한 서술 및 묘사방법, 여러 가지 문학적 장치들이 만들어 내는 효과를 생각해보자.(낯설게 하기, 풍자, 반어)
4. 야후를 통해 작가가 비판하는 인간의 단점에 동의하는가?
5. 걸리버가 다른 문화에 대해 보이는 태도를 로빈슨 크루소의 태도와 비교하여 생각해보자.

본문내용

1. 소인국에서의 걸리버의 경험이 어떻게 사고방식의 변화로 연결되는지 생각해보자.
① 강한사람에게는 강하고 약한사람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간의 속물적 근성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에 대한 가치관 변화
② 소인국에서 같이 살아가면서 그 사람들도 자신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낯선것에 대해서 덜 두려워하게된다.
③ 대힌국에 갔을 때 거인들의 피부를 보면서 지저분하고 더럽다고 생각을 하게된다. 그럼으로써 자신이 소인국에 갔을 때 소인국 사람들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④ 자신의 크기는 변하지 않지만 소인국 사람들을 만나고 또 대인국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물에 대한 상대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⑤ 1장에서 6장까지는 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탄핵을 통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된다.


2. 소인국의 일화들을 당시 영국 및 유럽의 상황과 비교하여 이해해보자.
① 제1부 : 릴리풋에서 펼쳐지는 일은 영국의 정치, 사회, 종교적인 악을 신랄하게 풍자한다. 이를테면, 릴리풋 사람들이 `높은 구두 뒤축파`와 `낮은 구두 뒤축파`로 나뉘어 싸우는 것은 영국의 보수당인 토리당과 자유당인 휘그당간의 투쟁상을 풍자한 것이다.
제4부 : 인간의 자랑스러워하는 문화란 순수한 동물들의 세계보다도 더 추악한 것이라는 폭로와 고발은, 당시 영국 사회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다 적용되는 인류의 비참한 모습이다.
② 표면적으로는 소인국으로의 여행이지만 사실은 영국의 정치적 종교적 분쟁을 6인치짜리 소인배들의 파당으로 희화화하고 있다. 인간이 이성을 갖춘 말에 의해 지배당해 사는 추악한 형상의 야후로 묘사되어 인간에 신랄한 풍자를 한다.
③ 여기에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주목한 내용은 제3장에서 나오는 작은 사람들의 나라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거나 국왕의 신임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이루어진 놀이이다. 걸리버 여행기의 내용을 잠시 인용하겠다.

4. 야후를 통해 작가가 비판하는 인간의 단점에 동의하는가?
① 찬성 :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감정이나 본능 등의 다른 요소에도 영향을 많이 받아 야후와 비슷한 점을 많이 보인다. 우리는 야후에게서 인간 이성의 치명적 약점과, 숨길 수 없는 본능이 보여주는 역겨운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책에서 나타난 야후의 모습은 몇몇 측면에서는 분명히 인간과 닮아있지만, 이성을 가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또한 현저한 차이도 동시에 드러낸다. 우선 비슷하다고 공감한 내용부터 살펴보자.
야후들이 서로 싸우는 이유는 먹이에 대한 독차지 욕심 때문이었다. 아무리 그 인원에 충분하고도 남을 음식이 주어져도, 야후는 자신이 더 많이 차지하고자 서로 싸움을 벌인다. 인간의 소유욕도 마찬가지다. 생판모르는 타인과의 싸움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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