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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독후감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은 자기중심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지는 않다. 자기 주체적인 사고방식에서 자기 자신이 가장 윗자리에 있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건 그 다음이다. 물론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만큼은 불가능하겠지만, 어느만큼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 가능하냐 하는 문제이다. 그것이 좀처럼 쉽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관심을 나타내게 될 때 그만큼 자신을 희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 어려운 만큼 다른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은 자기희생정신이 요구되는 부분인 것임에 틀림없다.

처음에 이 책을 접해본지 몇 년 된 것 같다. 왜 이 책의 제목이 이렇게 길며, 무슨 의미가 담긴 것일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인간관계 특히 부부관계에서는 이 제목이 그렇게 적절할 수가 없다. 이 책의 저자인 `존 그래이`에 관심을 가지고 잠시 인터넷을 통해 살펴봤는데, 많은 인간관계에 대해서 조사했었고, 다양한 사회복지활동에 일환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운 문제를 논하는 상담가로써 활동 했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올바른 부부생활을 영위하지 못했으며, 결국은 아내의 외도로 이혼하게 됐고, 그때부터 이 책을 즉 화성남과 금성녀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신의 수 십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이루어진 이 책은 그만큼 현실성있는 이야기들이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욱 신뢰가 가는 가운데 이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왜 심리학 교수님께서 이 책의 감상문을 심리학의 주된 과제로 선택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심리라는 것은 인간들 가운데에서 존재하는 것이고, 한 사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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