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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신생아 및 아동의 통증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참고하세요^^

목차

1. 통증의 정의
2. 통증지각
1) 아동의 통증 지각
2) 아동의 통증 반응
3) 통증을 악화시키는 요인
4) 아동의 통증이 부족하게 관리되어지는 이유
3. 스트레스의 정의
5. 아동의 스트레스 관리
1) 부모-자녀 관계 강화
2) 자존감 및 자기성취감 증진
3) 사회화 제공
4) 가족구성원의 지지
5) 치료적 놀이를 통한 스트레스 감소효과

본문내용

1. 통증의 정의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과 관련되거나 또는 그러한 손상으로 기술된 불쾌한 감각적이고 감정적인 경험을 말한다. 통각수용기와 신경섬유로 구성된 구심성 신경로를 통하여 대뇌피질과 가장자리 계통영역과 맞닿은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통각 및 감각장애를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수단으로서 신체의 안이나 밖에서 일어나는 이상을 전달하는 경고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통증 그 자체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한다고 해도 원인이 되는 질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2. 통증지각
1) 아동의 통증 지각
아동의 처음 통증을 느끼는 시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아동이 통증을 인지하고 통증에 반응할 수 있는 시점은 신경계 발달과 관련이 있다. 통증 수용기는 태아기 7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12주가 되면 모든 피하조직과 점막 표면까지 확장된다. 통증 자극을 대뇌로 전달하는 통로는 척수 전반부에 위치하고 임신 2~3기에 수초화되며, 임신 30주 경에 완성된다. 태아기 20주가 되면 대뇌피질의 신경이 모두 완성되는데 이 부분이 통증 자극을 해석하는 기능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아동은 출생과 동시에 통증의 자극을 지각할 수 있다. 통증의 인식은 비교적 간단한 신경 계통을 통하여 이루어지나 통증 반응은 신체적, 정서적 상태가 종합되어서 나타나는 복잡한 과정이다.
아동의 통증지각은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라 다른데 신생아는 피부에 있는 유해자극 감각 신경말단 밀도가 성인과 같거나 더 많다. 통증자극전달은 성인보다 신생아에서 더 느리지만 자극전달 경로의 길이가 성인보다 짧기 때문에 성인과 거의 같은 정도의 통증을 느낀다.

2) 아동의 통증 반응
내, 외적 자극에 대한 신생아의 반응은 출생 시부터 나타난다. 통증 행동 양상은 재태연령, 출생 후 연령, 질병이나 임상상태, 경험에 따라 다양하며 통증과 연관된 반응으로 사지의 뻣뻣함, 굴곡 및 긴장이 나타나며, 얼굴 표정의 변화, 울음, 수면양상, 운동양상 등으로 나타난다. 얼굴 표정은 급성 통증에 대한 즉각적이고, 가장 일관성 있는 반응이며, 울음은 신생아의 의사소통 방법이고 통증이나 다른 자극에 대해 나타나는 주된 반응으로서 유해한 자극이 있을 때 울음소리는 고음으로 절박하며, 거칠고, 격렬하며, 긴박감을 주는데 울음의 이러한 특수한 양상은 통증사정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아동의 통증반응은 발달단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① 영아기 아동 : 경직되거나 몸부림치는 전신적 신체반응, 자극영역이 위축되는 국소반사, 아픈 얼굴 표정, 큰 소리의 울음 등으로 반응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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