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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창작음악정기연주회를다녀와서(A+레포트)★★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창작음악정기연주회를다녀와서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지금`

일시: 2005년 11월 28일 (월)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본문내용

국악이란 말그대로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을 말한다.
나에게 있어 국악이란 내가 소속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음악이지만 나와는 웬지 별개의 것인것 같다.아니 가까이 하고 싶어도 서양음악이나 말보다 어렵고 지겨운 존재이다.이 수업 또한 내가 적어도 음악을 전공하면서 한국음악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듣게 되었다.첨에는 수업을 들을때 너무 전공자로서 이론적으로만 다가가려 하였다.그러니 더더욱 국악이 어렵게 느껴졌고 이 수업에 흥미를 잃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모든 음악이 그렇듯이 즐기고 있는 그대로를 느끼려고 하니 어렵고 지겹다는 느낌이 없어지고 흥겹고 멋지고 우리 나라 음악에 대한 자긍심이 느껴지기 까지했다.
오페라나 오케스트라 연주등 클래식 연주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공연이 어색하거나 낯설진 않았지만 역시 국악 연주이기 때문인지 연주 전 분위기 부터 공연에 대해서 들떠있기 보다는 차분하게 저마다 공연을 즐길 준비를 하는 듯 했다. 수업을 한학기 듣기는 했지만 사실 국악만을 하는 공연을 보는건 처음이라서 흥분도 되고 걱정도 되었다. 이런저런 생각을하면서 팜플렛을 보고 있을때 첫번째 공연이 시작하였다.
첫번째 연주는 //해무//라는 곡으러 단소와 가야금을 통해 바닷가의 청취를 그린곡으로 고요하면서도 쓸쓸한 겨울 바다가 머릿속에 그려졌다.단소는 초등학교 다닐때 음악시간에 배운 악기였는데 제대로 소리를 내는것도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그리 멋진 악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단소의 특유의 소리가 바닷바람을 연상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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