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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갈매기의 꿈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 작가소개
- 책을 읽고..

본문내용

작가소개

리처드 바크(1936~ )

미국의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출생했다. 롱비치에서 성장했으며 롱비치 스테이트 칼리지에 입학했으나 그곳에서 퇴학당한 후 공군에 입대하여 파일럿이 되었다.
1958년 부터 자유기고가로 뉴욕과 로스엔젤리스를 오가며 비행잡지의 편집일에 종사하던중 베를린의 위기로 공군에 재소집되어 프랑스에서 1년 동안 복무하기도 하엮다. 상업비행기의 파일럿 자격을 갖고 있는 그는 아내와 함께 이 일에 종사하고 있으며 3천시간이상의 비행기록을 남기고 있다. 첫 작품은 1962년 출간된 이며 <갈매기의 꿈>이외의 작품으로는 nothing by chance,a gift of wings, illusion 등이 있다.

책을 읽고..

어렸을 적,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간 여행에서 푸른 바다 위로 유유히 날아 다니는 갈매기들의 정경을 본 일이 있다. 하얀 갈매기의 날개가 푸른 물결과 어우러져 한 바탕의 절경을 이루는 그 장면을 보고, 어린 마음에도 가슴에 품었던 꿈이 함께 날아 다니는 것만 같은 느낌에 자유로운 그 무언가를 느꼈었다. 그 이후로 갈매기가 날아 다니는 바다의 풍경이나 그림을 좋아하게 된 나에게, 이 책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내가 좋아하는 바다의 풍경을 그려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처음 내가 생각했던 한 낱 그림책같던 이 책이 굉장히 어려운 내용인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작가는 꿈을 쫓는 갈매기가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그리고 우리는 그 사실만 기억하면 되고, 사회적 제약에도 넓은 창공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크기만큼의 원대한 꿈을 가지면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세상을 가지고 싶어 한다. 자신이 이 세상의 중심이 되기를 원한다. 그런 욕구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무의식속에라도 존재하고 있고, 그런 무의식의 존재를 사람들은 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빵만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세상은 꿈꾸는 자들의 것이다.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자들이 세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그것을 어거지로 누르고 앞의 급급한 상황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은 그 꿈을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말이다. 꿈꾸는 사람들은, 그 꿈으로 하여금 자유롭게 하늘을 날 준비를 한다. 그 안에 자유를 담고 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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