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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론]저개발국의 공통성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3.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1.경제적 후진성의 의미
2.선진국과 저개발국의 분류기준
3.저개발 경제의 유형
4.저개발 경제의 공통성
5.저개발의 원인과 발전과제

Ⅲ.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지구상에 약 100여 개에 이른다는 저개발 국가의 경제는 각각 그 나라의 역사 적, 사회적, 자연적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저개발국의 공통점을 살피고자 먼저 저개발국에 대한 정의와 분류 기준을 정립 하고 유형별 분류와 그에 따른 공통점을 서술해 보기로 한다. 아울러 저개발의 원인과 이들 저개발국이 안고있는 경제발전의 과제들도 같이 다루어 봄이 더욱 폭넓은 학문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경제적 후진성의 의미
가난하게 사는 나라를 후진국 또는 저개발국이라고 부르지만 가난하게 사는 원인과 정도가 각각 다르다 보면 이에 대한 개념규정도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저개발국(경제적 후진성)의 의미는 다음 세가지 측면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첫째, 부존하고 있는 발전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여 그만큼 경제발전 이 실현되지 못하는 경우이다. 발전잠재력이란 지하자원, 인적자원, 생산자원 등을 들 수 있으며 자원을 사장시키는 이유는 사회제도나 관행, 경제개발의 기회포착 실패, 정치적 혼란, 인종분규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둘째, 절대적인 생활 수준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로서 인간생활에 필요한 일정 수준의 생활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의미에서의 후진성이다.

2.선진국과 저개발국(후진국)의 분류기준

선진국과 저개발국을 나누는 기준은 ‘1인당 국민소득’과 ‘복지지수’ 등 두 가지가 있다.. 관련 용어사용에 있어서는 선진국(Advanced Countries)은 개발국(Developed Countries) 또는 공업국(Industrialized Countries) 등으로 호칭되고 있으며 후진국(Backward Countries)은 개발도상국(Developing Countries) 또는 저개발국(Underdeveloped Countries)으로 구분된다. 이외에 중진국은 준공업국(Semi-Industrialized Countries)으로 호칭되기도 하 며 최근 고도성장으로 중진국권을 넘어서는 나라들은 신흥공업국(NICs:Newly Industrialized Countries)으로 부르기도 한다.

참고 자료

경제발전론 , 김인철 , 박영사 , 2001.2
경제발전론 , 정창영 , 법문사 , 2000.11
경제발전론 , 박승 , 박영사 , 2000.6
제도와 경제발전 , 좌승희 외 , 한국경제연구원 , 200.11
동아시아의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 박기덕 , 세종연구소, 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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