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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학의 잘못된 통념에 대한 정리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3.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산교대에서 (과학과 교재연구)유병길 교수님 수업시간에 리포트로 제출해서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3.
구성주의에서의 개념구성절차를 따져보자면, 감각운동적 학습과정으로 언급할 수 있다. 우선, 경험을 떠올리는 상황 재인단계를 거쳐 심적활동을 하게 되며 이때 기대 혹은 예상을 판단근거로 하여 성공하면 동화가 일어나며, 좌절되면 동요가 일어나게 된다. 이는 곧 조절작용을 일으키게 되는데, 반성적 추상을 통해 조절이 되며, 평형화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이러한 평형화 단계에서 학습자는 자신의 구성된 개념을 검증하기 위해서 제일 낮은 수준의 반복에 의한 확증을 통해 개념구성을 고정시킬 수 있으며, 그러나 이러한 수준에서의 확증은 주관성이 매우 강해서 객관성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객관적이며, 공감각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이 보다 더 높은 수준의 확증을 할 필요가 있다. 이때의 검증은 타인에 의한 확증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와 학습자간에, 학습자와 학습자간에 언어를 통해 대화나 상호작용을 하여 그들로부터 검증받을 수 있다. 이 때의 검증은 최고수준의 확증이라 할 수 있으며, 가장 객관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 타인에 의해서 검증받은 내용이 매우 실망적이라면 학습자가 개념을 구성해 나갈 때 방향을 재차 잡아주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며, 더불어 반성적 사고를 하게 만든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언어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언어의 의사소통수단으로서 기능이 아니라 여기서는 달리 생각하여 학습자가 개념을 구성할 때 방향제시의 기능과 최고수준의 확증단계에서 검증받게 해주는 기능으로 작용한다.

4.
발문과 질문의 차이를 알아보면, 먼저 교사의 발문은 학습자의 사고를 자극하고 유발하여 새로운 추구, 발견, 상상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질문은 의문되는 점을 바로 잡아 밝히려는 기억재생을 위한 물음의 평가적 성격을 지닌다.
그렇다면 질문이 아닌 발문의 형태를 해야만 하는 이유에는 성취동기의 감소 그리고 자기주도적 심적 조작 능력의 감소를 막기 위해서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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