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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번역]An unnecessary strike 불필요한 파업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07 워드파일 MS워드 (rtf)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자 신문 코리아 헤럴드의 영문사설 해석입니다.
2006년 3월7일 분이며, 철도 파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DITORIAL]An unnecessary strike

불필요한 파업

For four days last week, millions of people suffered extreme inconveniences in commuting to work and traveling for business during the four-day strike of train and subway workers.

지난 주 나흘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철도 노조 파업으로 인해 회사 출 퇴근 및 외근에 엄청난 불편을 겪었다.

The Korean Railway calculated the strike cost the company 10 billion won and would legally seek its reparation from the unionists who joined the strike.

파업으로 인한 한국 철도의 손실은 10조원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해 한국철도는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들에게 배상금을 요구할 법적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But overall economic and social damage would have been many times greater.

그러나 전체적인 사회, 경제적 손실은 그보다 몇 배나 더 큰 것으로 예상된다.

The union leadership presents a strange logic for the collective industrial action.

그럼에도 노조 단체장은 산업적 단체행동권에 대한 이상한 논리를 펼치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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