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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책례의식과 음악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국가와 조정의 대계(大計)로서 왕실의 정통성을 세워나간다는 의미에서 왕실가족에 작위(爵位)를 주어 책봉하는 의례를 말한다.
ex)임금의 원자를 왕세자로, 왕세자의 원자를 왕세손으로, 부인을 왕비 또는 계비나 세자빈으로, 이미 죽은 자를 추봉 하거나 폐위된 자를 복위시킴

목차

1) 책례란?
2) 의식절차
3) 음악

본문내용

1) 책례란?
국가와 조정의 대계(大計)로서 왕실의 정통성을 세워나간다는 의미에서 왕실가족에 작위(爵位)를 주어 책봉하는 의례를 말한다.
ex)임금의 원자를 왕세자로, 왕세자의 원자를 왕세손으로, 부인을 왕비 또는 계비나 세자빈으로, 이미 죽은 자를 추봉 하거나 폐위된 자를 복위시킴

3) 음악
책례의식에는 전정헌가와 전후고취, 전부고취 등 세 종류의 악대가 사용된다.
-전정헌가 : 책례의식의 본행사에 사용된 악대
조선전기 : 보태평, 정대업, 여민락만. 여민락령 등의 향악곡과 보허자, 낙양춘, 오운개서조, 성수무강만 등 의 당악이 사용
조선후기 : 여민락만, 여민락령, 낙양춘, 보허자 등이 연주
-전후고취 : 행사를 위해 임금이 행사장에 들어오거나 행사가 끝난 후 퇴장할 때 사용 하는 악대
여민락, 여민락만, 여민락령 등의 악곡이 사용
-전부고취 : 교명책인내입의(敎命冊印內入儀)에 사용된 악대
전부고취는 행렬에 따르지만 연주는 하지 않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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