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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유치원 교육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3.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독일의 유치원을 살펴보고 거기서 우리의 문제점을 찾는다.

목차

-가족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독일의 유치원 교육
-만3세되면 누구나 등록// 교육비는 수입 따라 차등부과
-행정부 산하 어린이 기구에서 유치원 정책 전담
-가족문제 교육 담당하는 가족센터도 추진

본문내용

-자신의 아이를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로 교육시켜 현재보다 더 나은 여건에서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들의 삶의 희망이자 목표이다. 금지옥엽과도 같은 내 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는 사회인 유치원은 아이에게 놀라운 충격 내지는 또래와의 만남을 통해 의외의 친근한 장소로 다가오기에 충분한 곳이다. 이것이 한국 뿐 아니라 독일의 부모들이 이른바 ‘좋은 유치원’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자고 하는 부모의 욕구와 희망을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해주고 있는 독일의 유치원 교육을 살펴보면서 한국 교육의 현실과 비교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기로 한다.
-가족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독일의 유치원 교육

유치원(Kindergarten)은 아이들(Kinder)과 정원(Garten)의 합성어
독일어로 유치원이란 뜻의 킨더가르텐(kindergarten)은 아이들(Kinder)과 정원(Garten)이 만나 만들어진 합성어이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정원, 가본 적은 없지만 악(惡)이라고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에덴동산’ 이 그런 곳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죄라는 것을 짓고 추방된 그 에덴동산으로부터 우리는 다시금 우리의 이아들이 뛰어 놀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라고 나름대로 이 단어의 어원을 유추해 보는 것이 원래의 합성의 취지에 그리 누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곳에 인간이 만든 교육이라는 제도를 집어넣는다는 것은 몹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Hilf mir, es selbst zu tun!)`
이는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른바 유아교육의 바이블 격인 이탈리아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Maria Montessori)가 창시한 몬테소리 교육법의 가장 핵심이 되는 문구이다. 그 시작점이 언제인지는 확실히 모르나 아이에게 가르친다고 하는 모든 행위가 바로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끔 그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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