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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난자매매의 실태와 방안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난자매매의 실태를 조사하고 그의 방안을 쓴 글입니다.

목차

1. 난자공여, 매매의 실태 및 정의
2. 난자매매의 사례
3.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4.난자매매와 관련한 의료윤리의 4원칙
5.난자공여,매매에 대한 각 계의 입장
6.결론

본문내용

1. 난자공여, 매매의 실태 및 정의
난자공여란 다른 사람의 난자를 공여 받아 남편의 정자와 수정 시켜 환자의 자궁 또는 난관내로 이식하여 임신을 유도하는 방법을 말한다. 시술하기 전 부인과 난자 공여자의 생리주기를 일치시킨 다음 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민일 주기가 맞지 않는 경우는 수정란을 동결 보존 시켰다가 부인의 자궁환경이 수정란의 시기와 일치하였을 때 융해 후 이식하기도 한다. 난자 공여는 부인의 친인척 중에서 난자 공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서 난자를 제공받는 것은 한계가 있어 난자매매가 성행하게 된다. 여기서 난자 매매란 불임부부에게 필요한 난자를 돈 주고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2. 난자매매의 사례
① 드라마 <그 별은 그렇게 우리에게 왔다>
21일부터 방송되는 SBS 드라마 <그 별은 그렇게 우리에게 왔다>에서 주인공 미희는 소매치기에 난자 매매까지 하는 가짜 대학생이다. 현재 이슈를 가장 민감하게 다루는 드라마라는 분야에서 난자 매매가 소재로 사용된다는 것은 그만큼 난자 매매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② 로빈 쿡의 소설 <복제인간>
소설 <복제인간>에서는, 막대한 보상금을 받고 난자를 받은 두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주인공들의 난자는 불임여성을 위해 복제되어 쓰인다. 이 소설에서는 난자의 매매와 복제가 갖고 있는 윤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③ 인터넷을 통해 난자 매매를 알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김모 씨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1월 6일, 인터넷을 통해 난자 매매를 알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김모(28) 씨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난자를 판 20대 여대생 2명과 가정주부 1명, 이를 구입한 가정주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불법 난자 매매가 실제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월 초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불임 마지막 희망 어디인가’ 등 카페 4개를 개설, 여성 회원들과 불임부부들이 난자를 사고 팔도록 주선하고 중간에서 건당 50만~150만원 씩 모두 370만원을 받은 혐의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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