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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 영시]William Blake의 A Poison Tree의 해석, 전반적인 해설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William Blake의 시 A Poison Tree에 관한 자료이다. 해석과 라인별 해설, 그리고 전반적인 해설이 포함되어 있다. 영문과 대학생들을 위한 자료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I was angry with my friend:
I told my wrath, my wrath did end.
I was angry with my foe:
I told it not, my wrath did grow.

나는 내 친구에게 화가 났었네 :
나는 내 분노를 말했고, 내 분노가 끝났네.
나는 내 원수에게 화가 났었네:
나는 내 분노를 말하지 않았고, 내 분노는 훨씬 커졌네.

이 시의 화자를 구약 시대의 하나님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이 견해에 따르면 독 나무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된다. 구약에 의하면 사람은 사단에 의해서 신의 명령에 저항하는 행위를 하도록 유혹을 받았기 때문에 그는 타락하게 되었다. 그 결과는 죽음이었다. 동시에 그는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식을 갖게 된다. (Paulson, Ronald. "Blake`s Revolutionary Tiger." William Blake`s 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ed. Harold Bloom. New York: Chelsea House, 1987, p. 127.) 그러나 이 시의 화자를 하나님으로 보는 견해는 너무 편협한 해석인 것 같다. 물론 이 시의 3연의 내용을 보면 그렇게 해석할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이 시의 화자를 일반적인 사람, 즉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대표자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A Poison Tree"(1794)는 그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복수심과 절묘한 속임수 때문에 가장 흥미 있는 시들 중에 하나로 간주된다. 그의 많은 다른 시들에서처럼 시인은 이 시에도 도덕적 가르침을 내포시키고 있다. 이 시에서 시인은 분노를 품는 것은 분노의 대상 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치명적인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이미지와 구두법, 그리고 단어의 선택은 이를 이야기하기 위한 시인의 효과적인 의사전달 수단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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