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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예술]앙리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 작품 감상문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6.03.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사진작가 HENRI CARTIER BRESSON(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작품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단순히 작품의 설명을 달아놓은 것이 아니라 작품 하나하나의 개인적인 느낌을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결정적 순간
2) 영원한 존재
3) 내면적 공감
4) 20C의 증거
5) 인간애

본문내용

이 작품은 이번 전시 작품들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호감갔던 작품이다. 건물이나 계단이 반듯하지 않다. 계단도 사람들이 주로 다니는 가운데 쪽이 조금 더 들어가있고 건물의 벽도 울퉁불퉁하고 정확히 직선인지도 의심스럽다. 결론적으로 이 지역은 만들어 진지 오래된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속에 어린 소녀 혹은 소년이 보인다. 그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다. 뛰고 있음에도 사진을 보면서 여유라는 단어가 또 떠올랐다. 사진의 배경이 생긴지 얼마안 된 곳이었다면 이런 느낌이 들지 않았을 것이다. 저 꼬마가 없었어도 지금과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을 것이다. 바로 이 ‘찰나’였기 때문에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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