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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음악자서전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금껏 살아오면서 음악이 나에게 준 영향을 나이별로 정리해본다.

목차

* 도 표
*과거의 나
*현재의 나-리메이크 음악
*미래의 나-재즈

본문내용

*과거의 나
태교음악 - 비틀즈 음악 Yesterday, Hey Jude
엄마가 즐겨 듣던 팝송이다. 주로 서정적이면서 슬픈 음악을 좋아하셨다. 음악적 감수성을 갖길 원했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음악을 선호하셨다. 이러한 음악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어렸을 때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지녔다.

초등학교 - 노을, 아기염소, 동산위에
어린이날 mbc창작 동요제를 보면서 아이들이 나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는 나도 한번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창작 동요제에서 부른 노을, 동산위에, 아기염소 같은 동요를 주로 불렀다. 그 계기로 합창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엄마한테 조른 기억이 있다. 특히 아기염소는 명절 때마다, 친척들 앞에서 재롱을 피우며 부른 기억이 난다. 얌전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나를 알리는 좋은 수단이 된 셈이다.

*미래의 나-재즈
Black Orpheus
Katya, Love Theme From The Russia House
Round Midnight

미래의 나의 직업은 글을 쓰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위한 아이디어나 구상을 위해서 음악을 활용할 생각이다. 가사전달이 되지 않는 선에서 안정적인 음악과 자극적인 음악을 번갈아 들을 것이다. 사실상 인물을 설정한다고 치면 존재하지는 않지만 실제 있는 것처럼 새로운 인물을 창조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분위기에 근접한 음악을 선택하고 인물구상을 한다면 그냥 하는 것 보단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듯싶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건 음악을 듣고 무언가 느끼는 것처럼 그 사람의 정신적인 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예술로써 음악과 글은 서로 상호관련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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