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상록수★★★★★

저작시기 2005.08 | 등록일 2006.02.28 | 최종수정일 2017.07.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상록수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은 실제 인물인 최용신이라는 여자 계몽운동가를 모티브로 삼은 소설이다 최용신을 채영신 으로 거기에 박동혁이라는 허구적 인물을 설정해 놓은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당시 궁핍했던 농촌을 볼수 있었다. 그들을 죽어라 일을 하지만 소위 가진자 에 의해 착취당하고 핍박받는다. 그들을 가난을 벗어날 수 없게 하는 경제 구조로 인해 힘든 생활 을 계속된다. 경제적 궁핍을 물론이요 농촌사람들의 대부분이 글자도 모르는 `까막눈`이다. 농 촌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아는 자에 의해 사는 것이 더욱 힘들다. 그런 그들을 일깨우기 위해 농촌 계몽운동이 일어난다. 농촌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그네들을 깨우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그 운동 에 투입된다. 여기서 대표적인 운동가였던 최용신의 삶을 중심에 세우고 채영신과 박동혁이라는 허구적인물들을 설정했다. 이 책의 주제는 젊은이들의 농촌운동에대한 열정과 희망이라고 생각한다.채영신 같은 희생은 채 영신이 젊은이였기 때문에 가능하였을 것이다. 아직 세상에 대한 순수한 마음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을것이다. 이것은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때 학생운동을 했던 학생들과도 연결이 가 능할 것이다.젊은이 들은 가슴이 뜨겁다. 정의와 이상을 위해 목숨을 바칠수 있을 정도로 그 들은 어리석다.(?) 언젠가 어떤 영화에서 이런 대사를 들은 적이 있다. 젊다는 것은 무한한 가 능성을 가졌고 열정이있지만 젊기에 어리석다고 말이다. 독재 정권타도를 외친것은 어른들이 아니라 젊은이였다. 그들이 믿는 것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그들을 거리로 나오게 하였으리라.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