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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앵무새죽이기★★★★★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28 | 최종수정일 2017.07.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앵무새죽이기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며칠 전 `앵무새 죽이기`라는 책을 읽었다. 방학숙제 하기 위해서 읽기 시작하였지만 일단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책에는 제목에 내용의 절반이 다 들어난다고 해서 무슨 동물들을 사랑하자는 이야기인가도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진 루이스 핀치이라는 여자가 자신의 어릴 적 3년동안을 회상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세 살때 그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스카웃과 그의 오빠는 그의 아버지 애티커스 핀치와 흑인인 칼퍼니아 아줌마 손에서 자랐다. 어느 날, 그들에게 메리디안에서 온 딜이라는 친구가 생겼다. 세 명은 연극놀이를 하며 놀다가 근처 래들리 집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그가 집 밖으로 나온 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를 밖으로 나오게 해보기로 했다.
얼마후 방학이 되어 돌아온 딜과 함께 그들은 밤에 집을 몰래 훔쳐보기로 했다. 철조망 틈으로 몰래 들어가 집 안을 들여다 보았지만 사람은 안 보이고 커튼과 하얀 불빛만 보였다. 어느 날부터, 스카웃의 친구들이 그의 아빠를 `검둥이 옹호자`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애티커스가 톰 로빈슨이라는 흑인의 변호를 맡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톰 로빈슨은 마옐라 이웰이라는 여자를 강간했다는 혐의로 곧 재판을 받을 사람이었다. 드디어 재판날이 왔다. 애티커스는 그동안 준비해온 것들로 톰이 무죄란 것을 밝혀내려고 열심이었다. 증인들의 진술과 증거들로 보아서 톰은 분명 무죄였으나 배심원들은 톰이 유죄라고 했다. 왜 그렇게 흑인을 차별하냐면서. 애티커스는 상소가 있다며 아이들을 달랬지만 며칠 후, 톰은 감옥을 탈출하려다 총을 맞고 죽고 말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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