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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오체불만족★★★★★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28 | 최종수정일 2017.07.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오체불만족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체불만족...나는 이 책 뒷면에 나와있는 표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표지에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있는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있었는데 머리와몸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팔도 다리도 없는 장애인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평소에 장애인에 대해 관심이 없던 나였기에 이 책을 다시제자리에 꽂아두려다가 베스트 셀러이고 유명하다는 말에 마음을 새롭게 먹고 한 번 읽어 보기로 하였다. 장애인의 생활은 어떠한지 알게 될 거라는 기대감과 뻔한 내용일 거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하지만 오토는 그렇지 않았다. 언제나 모든 일에서 리더가 되었던 것이다. 또한 오토는 대학교 때 ‘생명의 거리 만들기 운동’을 번성 시킴으로서 마 침내 마음의 장벽을 없앨 수 있었다. 이 책을 다 읽은후 나는 여러 가지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러다 문득 이번 여름방학 때 양평으로 갔던 여름캠프가 생갔났다. 2001년 8월 8일...나는 ‘자연을 내 품안에’라는 주제로 삼성엔지니어링이 후원하는‘꿈나무 푸른교실 여름 환경 캠프’에 참여했었다. 들뜬 마음으로 캠프에 참가하였지만 3일동안 지낼 수련원을 보고, 아니 수련원안의광경을 보고 무척이나 실망하였다. 그 수련원에는 ‘경기도 장애인 협회’의 장애인들이 와 있었던 것이다. 나는 장애인과 캠프를 함께 해야한다는 사실이 정말로 두렵고 무서웠다.그 때 문에 나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장애인들을 피하느라고 바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그 때의 나의 행동이 너무 창피스러웠다.오토의 말대로 장애인은 그저 나와 똑같은 사람일 뿐인 것이다. 다만 장애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는것 뿐... 6학년 국어책에도 있다. 장애인들의 가장 큰 장애는 사람들의 따가운 눈
초리이다라고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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