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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심폐소생술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병동 실습 레포트로 작성한거에요.
짧지만 필요한것만 요약해진거라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

목차

1.심폐소생술의 정의
2.심정지의 징후
3.심폐소생술의 단계
4.심폐소생술의 종료
5.심폐소생술의 합병증

본문내용

1. 심폐소생술의 정의
현대적 개념의 심폐소생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하여 환자의 흉부를 압박하고 인공호흡을 시행하는 치료기술”로 정의되었었다. 그러나 점차 심정지환자의 치료방법이 발달하면서 심폐소생술은 단순히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만을 의미하는 용어가 아니라,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모든 치료방법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 따라서 광의의 심폐소생술은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만을 시행하는 기본 인명 구조술을 포함하여 제세동, 약물투여 등의 전문적인 의료기술 (전문 심장 구조술) 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정의되고 있다.

2 .심정지의 징후
- 의식상실과 함께 호흡의 중단
- 맥박의 소실 (심청부, 요골동맥, 대퇴동맥, 경동맥 등)
- 동공의 이완
- 혈압의 촉지 불가와 사지경련
- 피부색 : 피부나 안색이 회색으로 변함.
심장과 호흡이 멈춘 지 4분 이내에 시작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갈수록 뇌가 손상되어 사망하게 된다. 시간에 따른 환자의 상태는 다음과 같다.
① 0~4분 : 소생술을 실시하면 뇌손상 가능성이 거의 없다.
② 4~6분 : 뇌 손상 가능성이 높다.
③ 6~10분 : 뇌 손상이 확실하다.
④ 10분 이상 : 심한 뇌 손상 또는 뇌사상태가 된다.
그러나 회복 불가능한 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오랫동안 심장이 멈추어 살아날 가망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단, 예를 들어 물에 빠져서 낮은 온도에 노출된 사람이나 어린 아이는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더라도 뇌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했더라도 시행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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