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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우울증 case study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의
사람에게는 누구나 생체리듬이 있으며, 우울증은 바로 감정의 리듬이 잘못되어 일어나는 병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일정하지 않다. 살아가다보면 기분이 좋을 때도 있고 우울할 때도 있다. 사랑하던 주변 사람이 자신 곁을 떠난다 생각하면 우리 모두 얼마동안은 슬픔의 감정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분의 변화 폭이 너무 넓으면 자신의 행동이나 일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치거나 극복을 못하게 되므로 이것은 병이라 할 수 있다.

우울증은 스트레스로 인해 슬프거나 울적함이 도를 지나쳐 생기는 경우와 또한 아무 이유 없이 발생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우울한 감정과 이에 따른 걱정의 범위가 도를 넘어서면 마음과 몸, 그리고 생각에까지 영향을 줌으로써 개인의 행동과 사고가 비생산적이며 비관적으로 바뀌게 된다. 따라서 생활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병이라 할 수 있다. 우울증은 겉으로는 점차 바보가 되어 가는 것 같지만 일단 회복되면 환자의 지능이나 능력에 전혀 손상이 없는 질환이다.

ADMISSION NOTE
-chief complaints : 우울하고 자해 충동을 느낀다.
-Present Illness
: 평소 소극적이던 환자는 중학교 진학 후에 낮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여 우울하게 지냈다. 그러던 중 어떤 학생이 옷에 묻은 타인의 침을 환자의 옷에 닦은 행동을 하여 화가 난 환자가 그 학생을 때리게 되었고 이후 친구들이 환자에게 말을 걸어왔고, 중학교에 다니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한다. 주로 초등학교 때에 친구 몇 명과 어울리면서 지냈다. 중1초반 몇 개월 동안은 이유없이 슬프고 우울하여 울곤 하였고 밥도 안먹고 방구석에서 가만히 있곤 하였으나 저절로 좋아졌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중학교 초반 때처럼 우울증이 다시 재발하였고 학교를 다니지 못 하겠다고 가출을 하기도 하였고 손목을 샤프로 긋는 행동을 하였다 한다.
#1간호진단 : 무가치감과 관련된 자해 위험성
자료수집
S :"죽으려고 자살을 지도한 적이 있어요" “지금도 죽고싶다”
O : 양쪽 팔목에 여러차례 손목을 그은 자국이 있음. 우울한 기분.
욕조에서 숨을 참은 행동, 옥상난간을 걷는행동등 자살을 시도 하려던 과거력 이 있음.
간호목표 단기 : 환자는 자살의 충동이 들때 의료진의 도움을 구한다.
장기 : 환자는 병원 입원기간 동안 자신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
#2 우울과 관련된 자존감 저하
#3 자존감 저하와 관련된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
#4 소극적 성격과 관련된 대인관계 결여
#5 병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함과 관련된 여가활동 결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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